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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청년정책에 대한 경북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25일 의성청년 테마파크에서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 (의성군편)』를 개최했다. ▲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사진=경북도)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에는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과 이충원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주수 의성군수, 이경원 의성군 청년 군의원 및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의성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의 청년정책 및 지역 환경의 다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경상북도 청년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청년이 직접 제안하는 사업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K-로컬 전성시대를 위한 7대 프로젝트 등 경북도와 의성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청년정책 방향과 정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참석한 청년들과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청년들은 “현재 경북에 살고 있는 청년에 대한 지원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확대해 달라”, “청년인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교육환경 개선이 선행돼야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경북에서 뿌리내리고 살고 있는 경북청년의 행복을 의정 최우선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은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의 주역이자 지향하는 목표다. 경북도는 시군과 적극 협력해 청년정책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3 기후산업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경북의 에너지 정책을 알리고 최근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경주·울진 국가산단을 비롯한 투자입지 홍보 및 유치활동을 전개한다.▲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사진=경북도)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11개 정부부처와 부산시, 유관 기관 등이 공동 주최하고 청정에너지, 에너지효율, 미래모빌리티, 환경산업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50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다.경북도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함께 '에너지산업의 허브 경상북도'를 주제로 홍보관을 설치하고 경북이 주도하고 있는 에너지 정책과 입지 홍보에 나선다.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경주 SMR 국가산단,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울진 공공주도 지역상생 풍력발전단지, 포항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등 박람회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경주 SMR 국가산단은 사업시행자로 LH공사를 단독 선정했는데 최근 한·미 기업 간 SMR의 건설, 운영, 관리 및 공급망 개발, 기술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업무협약이 체결되는 등 희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관련기업의 우리 지역 투자가 기대된다.또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은 현대ENG, 효성중공업, GS건설, 롯데케미칼, SK에코플랜트 등과 MOU를 체결해 수소의 생산과 저장, 유통 등 전주기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최근 LH공사와 경상북도 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선정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지난 4월에는 경북도와 울진군, 한수원, 경상북도개발공사 등이 참여하는 ‘공공주도 지역상생 풍력발전단지 조성’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진산불피해 극복을 위해 1조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공공기관이 주도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상생의 모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경북도는 전국 최다 원전 보유지역으로 최근에는 산단 유휴공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경북형 산업단지 태양광 프로젝트’까지 시작한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라며 “산업 동향 파악과 관련 기업?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25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에 대비해 협업부서, 유관기관 및 23개 시군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여름철 태풍?호우 총력 대응 돌입(사진=경북도) 이날 간담회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협업부서, 유관기관, 23개 시군과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과 유관 기관인 경북경찰청,경북교육청, 대구지방기상청, 제50보병사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 KT, K-water, 대한적십자사가 참석해 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하고 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보탰다.참석한 관계자들은 각 부서?기관별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대책 등 방향을 제시하고, 비상상황 시 인력·장비·자재 지원 등 상호 응원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또 부서?기관별 임무?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단체 소통방 운영을 통해 재난정보를 실시간 전파?공유하는 등 경북도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경북도와 유관기관은 서로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올 여름철에는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분야에서 구심점 역할을 해 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경북도는 경산시와 경산공공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7년여 만에 끝내고 25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 경산하수BTO공사(사진=경북도) 이번에 하수처리를 원활히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완성함으로써 깨끗한 도시환경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경산시 일원에 산업단지, 택지 및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하수발생량 증가로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경산공공하수처리장 시설 부지 내 총사업비 431억원을 투입해 하루 25,000㎥의 하수를 추가로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증설했다.이로써 기존 일일 하수 처리량은 40,000㎥에서 공사 후 65,000㎥로 늘어나 안정적인 생활하수 처리가 가능해졌다.이번에 설치된 시설은 2017년 경산맑은물에서 민간투자사업 제안 사업방식으로 시작해 올해 5월까지 7년간의 공사 끝에 준공하게 됐다.주요사업내용으로 하수처리시설 25,000㎥/일, 총인처리시설 25,000㎥/일, 소화조 133㎥/일 증설이다.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앞으로도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물환경 이용체계를 확립하고, 기업체 환경비용 절감을 위해 하수고도 처리와 함께 하수처리수 재이용 등을 통한 물순환 촉진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는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화재예방 및 초기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회의(사진=경북도)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성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전통사찰 대부분이 소방차 접근 및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어려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초동대응을 더욱 강화하고자 실시한다.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5천487명과 957대의 장비, 의용소방대원 1만865명이 동원돼 24시간 빈틈없는 출동태세를 갖춘다.앞서 24일에는 119작전회의실에서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 주재로 21개 소방서 및 119특수대응단, 119산불특수대응단 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개최해 관서장 중심의 선제적 화재대응체계를 당부했다.최근 3년간 석가탄신일 기간 동안 총 82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부상 4명, 재산피해는 5억5천6백여만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 50%(40건), 원인미상 17.5%(14건), 전기적 요인 13.7%(11건), 기계적 요인 10%(8건) 순이다. 특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화기 취급 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경북소방본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문경 봉암사 등 전통사찰 56개소에 소방차 및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고정 배치하고, 주요사찰 596개소에는 소방차를 이용해 화재 예방순찰 실시 및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 유지 등 협조체계를 강화해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한편, 경북도는 이달 1일부터 3주간 도내 전통사찰 및 중요 목조문화재 등 219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고, 소방본부장이 직접 경주 석굴암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전통사찰은 역사적 의의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 소중한 민족문화유산으로 철저한 화재예방활동이 필요하다”라며,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철저히 대비함은 물론,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지난 23일 17시(인도 현지시간)에 인도 최고의 공연장 중 하나인 뉴델리 까마니 극장(Kamani Auditorium)에서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韓 Art Roa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인도 수교 50주년 합동 예술공연(사진=경북도)이번 ‘韓 Art Road’는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경북-인도 문화예술 교류행사를 통해 한글, 한복, 한식, 한옥, 한지 등 경북형 한류 문화를 확산하고, 경북 문화의 힘으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고자 기획됐다.이날 공연은 경북을 알리는 경북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한국-인도 태권도 품새 합동 공연, 경북의 전통 농악, 민요 등 국악한마당, 인도에서도 인기가 많은 K-pop댄스팀 공연, 인도 공연팀의 전통공연, 경북-인도 합동 공연을 펼쳐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양 지역 청년 문화예술공연의 취지에 맞게 영남대, 대경대 등 40여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넘치는 끼와 에너지로 큰 박수를 받았다.또 공연 사이사이 경북 문화유산과 대표 관광지, 축제 영상 등을 상영해 경북 문화를 알리고 문화유산 등 관광 유적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경북의 이미지를 알렸다.▲ 한-인도 수교 50주년 합동 예술공연(사진=경북도) 인도는 전체 인구 13억8천여만명 중 34%인 4억4천만명이 밀레니엄 세대*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밀레니엄 세대를 보유한 나라다.* 2019년 딜로이트 소비자 보고서이번 인도와의 청년 문화예술공연은 상호간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청년 예술인의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를 통해 우수한 인도 젊은이들을 경북의 대학으로 유치하고 젊은 우수인력들이 경북의 기업에서 근무하는 등 인도 청년들의 경북 유입을 도모하는데 의의가 있다.앞서 이날 오전 11시에는 델리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이철우 지사 특강과 해외 유학생 및 우수인력 유치설명회를 개최했는데, 특강 전 영남대 국악팀의 사물놀이 공연과 대경대 K-pop댄스팀 공연 등을 통해 현지 대학생들에게 경북 문화의 힘과 우수성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韓 Art Road’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경북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경북-인도 합동공연 등을 통해 문화예술로 함께 웃고 즐기면서 자연스레 하나가 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북과 인도가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상호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이어나가자”고 덧붙였다.
□ 발생현황 *도 발생 비율 4.56%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확진환자 현황계격리중격리해제사 망경북737(-156)1,439,9253,363(+61)1,434,450(+673)2,112(+3) * 국내 735, 국외 2 * 치명률(5. 24. 0시 기준) - 경북 0.15%(2,109명), 전국 0.11%(34,719명) □ 감염취약시설 발생현황 (단위 : 개, 명)구 분장기요양시설정신건강시설장애인시설누계(일)요양병원요양원주간보호센터시설수4982124확진자514147242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 )해외유입일 자5.19.(금) 5.20.(토) 5.21.(일) 5.22.(월) 5.23.(화) 5.24.(수) 5.25.(목) 누계(주)평균(주)검 사5,3404,0632,8031,4461,16710,5017,91533,2354,747.9확진자732(0)598(1)576(0)277(0)649(1)893(2)737(2)4,462(6)637.4(0.9)* 직전주 목요일(5.18.) 현황 : 검사 8,218건, 확진자 830명(▼ 11.2%)(단위 : 명, %)구 분5.19.5.20.5.21.5.22.5.23.5.24.5.25.누계(주)평균(주)국내감염 확진자수7325975762776488917354,456636.6연령별60세↑확진자수(%)223(30.5)202(33.8)190(33.0)78(28..2)162(25.0)222(24.9)198(26.9)1,275(28.6)182.118세↓확진자수(%)140(19.1)94(15.7)100(17.4)52(18.8)173(26.7)216(24.2)133(18.1)908(20.4)129.7외 국 인7(1.0)8(1.3)3(0.5)1(0.4)2(0.3)6(0.7)5(0.7)32(0.7)4.6 □ 시·군별 발생(국내 1,435,820, 유입 4,105) (단위 : 명)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1,439,925명295,461126,34776,57389,472257,37158,71350,56545,28538,437165,3778,840(+737)(+133)(+2)(+64)(+27)(+36)(+137)(+34)(+22)(+18)(+20)(+130)(+4)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21,46211,1846,44416,81518,20012,57416,36857,64230,34112,13322,1132,208(+6)-(+4)(+8)(+5)(+3)(+11)(+46)(+16)(+4)(+5)(+2)
경북도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지마켓(G마켓)과 24일 G마켓 본사(강남 파이낸스센터) 회의실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이택천 G마켓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확대 및 활성화 업무협약식(사진=경북도)이번 협약은 코로나와 고물가로 위축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동네상권의 조속한 회복지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수수료를 인하하는 지자체 최초의 협약이며, 대한민국 대표 쇼핑몰인 G마켓과 경북도가 상호협력으로 추진한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존의 지자체가 시행하던 단순 쿠폰지원 방식을 넘어 G마켓이 판매수수료를 인하해 경북소상공인들에게 원가 절감 효과를 창출하고, 1억원 이하를 판매하는 영세소상공인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경상북도 소상공인 온라인 특판전’을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경북도는 소상공인의 상품 판매 확대를 위해 전년도 판매액 1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쿠폰 및 홍보비용 10억원을 지원한다.▲ 경북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확대 및 활성화 업무협약식(사진=경북도) 기존 G마켓에 입점해 있는 영세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신규 입점 소상공인은 요건이 충족되면 수수료 감면을 받을 수 있다. G마켓에 입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5월말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접수를 받아 자격 요건을 갖춘 업체에 한해 G마켓으로 입점 신청을 대행한다. 신청 및 접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온라인(www.gepa.kr/지원사업마당/지원사업 안내 공고/소상공인온라인특판전) 으로 진행한다.또 G마켓 메인홈페이지에 「경북소상공인관」을 개설해 할인 프로모션 진행 등 판촉행사를 진행하며 G마켓에 입점한 경북소재 소상공인 업체들과 더불어 신규 입점하는 업체들의 매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물가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해 경영안정을 돕겠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 직원 50여명은 제28회 환경의 날을 앞두고 24일 도청과 가까운 안동, 예천 지역의 관광지를 찾아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관광지 대청결 운동(사진=경북도) 환경의 날은 1972년 제27차 UN총회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제정하면서 각국에 환경보전행사 실시를 권고했고, 우리나라는 1996년 ‘환경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이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 5개 부서 50여명은 도청 인근 안동과 예천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인 예천 회룡포, 삼강주막, 곤충생태원, 용문사를 비롯해 안동 호민지에서 쓰레기 줍기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일회용품 분리수거와 산불예방 등 홍보전단, 리플렛을 관광객들에게 나눠주며 깨끗한 환경과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지난해 지구의 날을 맞아 경북도청 신도시와 인근 송평천에 대한 대청결 운동을 시작으로 매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은 환경오염 예방과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환경정화 동아리 활동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환경의 날을 맞이해 관광지 대청결 운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해 경북도의 깨끗한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2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교육 및 유통채널 입점 품평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케팅 교육 및 유통채널 입점 품평회(사진=경북도) 이번 행사는 유통?소비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지속 증가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진출에 필요한 역량 강화와 새로운 판로망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이날 행사는 중소기업 80여 개 사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널별 온라인 판매전략 교육 △직매입채널 및 임직원몰 1:1 입점 품평회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온라인교육은 경북세일페스타 제휴 채널 11개사의 상품기획자(MD)들이 직접 맞춤형 판매전략, 온라인마케팅 비법 등 채널별 효과적인 판매촉진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했다.특히 품평회에는 입점이 까다로운 직매입 채널 4개사와 임직원 채널 1개사를 특별 초청해 중소기업 관계자와 채널 상품기획자(MD)간 1:1 매칭 방식으로 품평회 시간을 가졌다. 세부내용으로는 참여기업에서 출품한 주력 제품들을 전시해 생활용품, 뷰티, 식품 등 담당 상품기획자들이 직접 제품을 보고 제품경쟁력, 입점절차 등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품평회 채널 : 직매입 4개사(쿠팡, SSG닷컴, 11번가, 오아시스), 임직원 채널 1개사(SK 자연이랑)품평회에 참여한 중소기업 대표는 “평소 직매입 채널에 입점하기를 희망했지만, 입점방법에 대해 상담할 기회조차 없었다”면서 “오늘 MD들을 한자리에 만나 자사 제품에 대한 현실적인 개선점과 판매전략 등 원하는 채널에 입점 가능한 기회를 얻게 되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희란 경북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온라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하며 “입점 지원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판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포항시, 포스텍이 의사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연구중심 의과대학’설립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 의사과학자 양성 정책토론회(사진=경북도) 경북도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정재ㆍ김병욱 국회의원, 포항시, 포스텍, 포항시의원,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추진위원 등 200여 명과 함께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의대 설립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이번 국회 토론회는 디지털 첨단의료, 스마트병원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의사과학자 양성의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발제자로 나선 이민구 연세대 의사과학자양성지원단장은 ‘연세의대 사례를 통한 현황 파악 및 개선방향’을, 김철홍 포스텍 의과학전공 주무교수는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포스텍의 새로운 소명, 바이오보국’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주제토론에서는 강대희 서울의대 미래발전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찬수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장인진 과기정통부 바이오특별위원회 위원장, 차유진 KAIST 교수, 한동선 포항세명기독병원 원장을 비롯해 관계부처에서도 함께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자로 참여한 신찬수 KAMC 이사장은 의사과학자의 유형과 분절화된 지원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며 “국가 바이오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의사과학자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학부 및 대학원 교육 혁신과 의대-과기특성화대 컨소시엄 사업 등에 대해 제안하며 정부와 의료계가 함께 노력해야한다”라고 말했다.장인진 서울대 교수는 “모든 국민이 건강한 헬스케어 4.0 시대 구현”이라는 비전의 보건의료기술육성기본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혁신 생태계 핵심전문인력 양성에 대해 강조했다. 차유진 KAIST 교수는 “의학은 본래 과학기술의 범주에서 태동했고 한국의 먹거리인 첨단바이오헬스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의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적 접근은 절실하다”면서 “젊은 의사과학자들이 마주하는 의과학자의 처우 문제와 연구지원 등 개선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또 한동선 포항세명병원 병원장은 “국가 의학연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의사과학자 양성이 중요하다”라며, “포스텍과 같은 연구개발 특화 공과대학에 연구중심의대를 만든다면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간 경북도는 포항시·포스텍과 함께 △120대 국정과제 반영을 시작으로 △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비전선포식 △의과학·의공학 포스텍 국제 컨퍼런스 △지역병원 업무협약(MOU) △보건복지부 장관 및 교육부 장관 간담회 등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 의대 설립을 이끌어낼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포항공과대학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자산이며 바로 이곳에 연구중심 의대를 신설해 의과학자 양성에 힘을 보탠다면 대한민국 의료산업이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오늘 토론회가 연구중심 의대 설립으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경북도 또한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이차전지 육성거점센터 구축지원”에 최종 선정돼 2023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280억원(국비 120, 지방비 160)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차전지 육성거점센터(사진=경북도) 이차전지 육성거점센터는 경북도,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주관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전지산업협회, 경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해 2026년까지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전용공간을 확보하고 50여종의 전문 장비를 구축해 이차전지 소재산업을 지원한다.현재 구미 국가산단에는 구미형 일자리 사업의 상생기업 LG BCM이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연간 6만톤 생산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 중이다. 해당 공장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전기차 배터리 분야 생산기업이 잇따라 입주하는 등 30여개의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이 소재하고 있다.또 최근 지역 내 폐전자 부품 유가금속 회수기업이 폐배터리 활용 원소재 기업으로 업종전환을 진행하고 있어 이차전지 육성거점센터를 구심점으로 지역의 이차전지 신산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도는 2019년부터 역점 추진 중인 중기부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와 환경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를 통해 폐배터리 재활용 소재 분야에 중소·중견기업의 진입영역을 확대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경북도는 이차전지 육성거점센터 구축으로 기 구축된 인프라와 연계해 수요기업에 이차전지 소재 물성분석, 공정개발·평가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장비·기술을 지원하고, 산학연관 협력네트워크 운영을 통한 전문 컨설팅으로 원소재, 중간재, 양극재 분야 기업의 기술력 강화하고 강소기업을 발굴·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이번 공모선정으로 경북도는 기존의 포항을 중심으로 한 이차전지 산업 클러스터를 구미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도내 각 지역의 강점과 특성에 기반한 정책사업 유치로 경북형 이차전지 산업 벨트 구축에 한발 더 내딛었다는 평가다.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차전지는 미래 먹거리 산업이자 첨단전략산업으로 경북도가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산업분야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구미·김천 지역 산업단지에 분포한 이차전지 소부장 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구미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노인 학대예방 토론회를 개최했다.▲ 노인 학대 예방 합동 토론회(사진=경북도) 이날 회의에서는 구미경찰서, 동부?서부?남부?북부 노인보호전문기관의 노인학대 예방 사례관리 공유, 범죄피해노인 조기발견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학대우려 및 사각지대 피해 노인 방문상담 등 사후관리 등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이어졌다.회의에 참석한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명지 팀장은 지속적, 반복적인 학대 상황 해결을 위해 상담 및 복지자원의 확대가 필요하며 은폐, 묵인되는 노인 학대 사례를 발견하기 위해 가정 내 방문이 가능한 행복선생님, 택배기사 등을 대상으로 한 신고의무자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이영미 대리는 노인 재학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례와 관련해 학대노인을 일정기간 쉼터보호 후 장기간 보호할 수 있는 시설 연계 등의 조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조희주 상담원은 가정에 유일하게 방문하는 자원인 재가요양보호사, 맞춤돌봄관리사, 생활지원사 등은 가정 내 학대상황 발견 시 즉시 신고해야하는 신고의무자라고 말했다.학대행위자가 가정에 유일하게 방문하는 자원을 신고자라고 유추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학대행위자의 위협으로 인해 신고가 중단되는 사례가 발생해 향후 특정범죄신고자법에 의거 신고자가 보호될 수 있도록 지역 경찰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권화영 상담원은 학대와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피해 어르신의 치매 등 인지저하로 의사결정권에 한계가 있는 경우, 보호자(학대행위자)의 동의 없이 일시적 시설 입소가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건의했다.이순동 경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 “노인 학대 실태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특히 노인 학대는 쉽게 은폐 ? 묵인되는 등 주변의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면서 “효율적인 노인 학대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치안 시책을 마련하고, 도민이 원하는 경북형 자치경찰제 모델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2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시군 및 교육청 사회보장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제도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제도 교육 및 컨설팅(사진=경북도)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협의업무 위탁기관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23년 협의제도 운용지침을 설명하고 시군에서 추진 계획 중에 있는 사회보장사업에 대해 원활한 협의 절차 이행을 위한 사업계획 검토 등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제도는 지자체의 신설·변경 사회보장사업에 대해 기존 제도와의 관계, 사회보장 전달체계에 미치는 영향, 재원의 규모 및 조달방안, 지역별 특성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복지서비스가 형평과 효율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사전에 보건복지부와 협의하는 제도다.이도형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와 지자체의 상호협력을 통한 정교한 사회보장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며 “도민에게 중복·누락·편중 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보장업무 담당공무원의 역량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영천시와 24일부터 이틀간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 활성화 및 예비 청년 창업자들의 교육을 위한 「이웃사촌마을 청년 창업 부트캠프(BootCam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웃사촌마을 청년 창업 부트캠프(사진=경북도) 경북테크노파크 그린기업지원센터와 영천 한의마을 일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경북도 및 영천시 이웃사촌마을 관계자와 예비 창업가, 선배기업, 멘토(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첫날, 부트캠프 개회식에서는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소개 및 추진계획 설명과 이웃사촌마을 지원센터 현판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이어서 선배 창업기업의 기업가 정신과 성공·실패 사례에 대한 특강, 예비 창업가들에 대한 멘토링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이튿날에는 창업가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재무회계 및 세무교육을 거쳐 창업기업과 경북테크노파크와의 협약을 끝으로 부트캠프 일정이 마무리된다.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은 경북도가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주거·복지체계를 두루 갖춘 청년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의성 안계면에 조성한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지방소멸 극복 및 지역 활성화의 대표모델로 널리 알려져 타 시·도 및 중앙기관의 방문이 이어지고, 국회 농축산위에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경북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이웃사촌마을 확산 공모를 통해 영천 금호읍과 영덕 영해면을 확산 지역으로 선정했다.경북도와 영천시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청년 일자리 창출 △청년 주거 확충 △생활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 △청년유입 활동 등 이웃사촌마을 5대 활력분야 핵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방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인해 소멸의 큰 위기에 놓여 있다”라며, “청년들이 정착하고 살고 싶은 이웃사촌마을을 조성해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도민 건강과 공중위생업소의 수준을 향상하고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명예공중위생 감시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역량강화 워크숍(사진=경북도) 24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중위생 담당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유공자 표창, 직무교육, 사례발표 등이 이어졌다.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공중위생관리법에 근거하여 공중위생감시원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장?군수가 추천한 소비자 단체 및 관련협회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시·도지사가 위촉한다. 이들은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지원 △위생관련 각종 홍보 활동이며 대상 공중위생업소는 숙박업, 목욕장업, 이용업, 미용업, 세탁업, 건물위생관리업 등이다.현재 경북도에는 지난 2월 위촉한 62명의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있으며 지난해는 1만1천736개소의 공중위생업소를 점검하고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사항을 56건 적발하는 등 공중위생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신재일 경북도 식품의약과장은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위해 민간의 참여가 중요하며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위생담당 공무원과 함께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공중위생감시원의 강화된 역량으로 경북도의 공중위생업소의 수준과 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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