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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대표 김경이)이 주관하는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제11기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가 개강했다.▲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개강식(사진=대구시)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는 전문적인 여성인재들의 잠재된 역량을 개발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4개월 1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1층 여성안전테마공간 시소(SISO)교육장에서 진행됐다.이날 김경이 (사)대구미래인여성 대표의 인사말씀,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의 축사와 배기철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이사장의 격려사가 있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한 사회실현을 위해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지역을 이끌어 가는 여성리더로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광역시는 최근 공문서를 위조하거나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시도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 업체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위조공문 양식대구시는 지난 16일(월)과 17일(화), 시 직원을 사칭한 성명불상자가 물품구매 공문서를 위조해 지역 업체에 물품 거래를 유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번 사건들은 수상함을 느낀 업체가 시청에 해당 공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공문서를 위조한 사기임이 드러났고, 두 사건 모두 금전적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위조명함 이에 앞서 지난 2일(월) 대구시에서는 시청 주무관을 사칭해 위조된 명함을 이용해 공사계약 체결을 유도한 뒤 잠적하는 ‘노쇼(No-show) 사기’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시는 이러한 사기 수법들이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공공기관 사칭 사기와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고 판단해 향후 추가 사건의 피해 예방을 위하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사건들은 행정기관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이며 의심스러운 공문이나 명함을 받았을 경우 120달구벌콜센터 혹은 시 홈페이지 내 안내된 행정전화번호를 통해 반드시 사실 확인을 거치고, 112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원장 박순태, 이하 ‘문예진흥원’)는 외국인 관광객의 대구 접근성 개선과 여행 정보 확산을 위해 ‘대구 여행길 안내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9월 8일(월)까지 진행한다. ▲ 대구 여행길 안내 숏폼 공모전 포스터이번 공모전은 대구 방문에 관심 있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짧은 영상 콘텐츠 형식(인스타그램 릴스 또는 유튜브 쇼츠)으로 대구 여행을 위한 이동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공모 주제는 ▲타 지역에서 출발해 대구를 방문하는 경로 안내, ▲대구 시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안내 등 총 2가지다.특히 인천공항·서울역·김해공항 등에서 동대구역까지의 이동 경로나, 동대구역·대구국제공항에서 동성로·아양교역까지의 지하철 이동 정보 등 실질적인 관광 동선을 영상으로 제작해 안내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상에는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 중 하나 이상의 자막 삽입이 필수이며, 참가자는 다작 제출이 가능하나 1인당 1작품만 수상할 수 있다.작품 접수는 오는 9월 8일(월)까지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 (https://dgfca.spectory.net/shortform)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참가자는 제작 영상을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해당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문예진흥원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10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60만 원), 장려상 6명(각 20만 원), 입상자 31명(모바일 상품권 4만 원) 등 총 40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수상작은 대구 공식 SNS 채널과 스마트관광앱,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단, 입상(모바일 상품권 수상)은 홍보 활용 대상에서는 제외된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관광객의 시선으로 대구 방문 경로와 대중교통 이용 정보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대구 여행을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휠체어를 탄 채 화장실을 이용할 때마다 늘 조심스러웠습니다. 위생도 걱정이지만, 넘어질까 봐 불안했어요”라는 한 시민의 제안이 접수됐다.▲ 장애인화장실 비데 및 등받이 설치 모습(사진=대구시)대구교통공사는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된 제안을 간과하지 않고, 장애인 화장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1·2·3호선 모든 역사 장애인 화장실에 비데와 등받이를 설치했다.이번에 설치된 비데는 온수 세정, 난방 시트, 건조 기능을 갖춘 최신형 비데 200대를 설치했고, 특히 장애인이 화장실 이용 시 상체를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도록 등받이도 함께 마련했다.등받이는 신체 중심을 잡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위생과 안전 모든 측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으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 시민의 작은 목소리가 대구 도시철도 역사에 따뜻한 변화를 이끌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제안이 실제 변화를 이끌어낸 의미 있는 사례이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의 효과적인 추진 방안 마련과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정책세미나가 6월 18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군 공항 이전 국회 정책세미나(사진=대구시)이번 세미나는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염원을 바탕으로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 전원과 TK신공항 건설예정지인 경북 의성의 지역 국회의원이 공동개최*하는 것으로,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홍성주 경제부시장 등 대구시 주요 관계자, 군공항 이전을 함께 추진하는 광주, 수원 등 군 공항 이전 지자체, 한국공항공사 등 공항 관련 전문가 및 건설업체들이 대거 참석했다.* 공동 주최(대구) 국회의원 주호영, 김상훈, 윤재옥, 추경호, 강대식, 권영진, 김승수, 이인선, 김기웅, 유영하, 최은석, 우재준(경북) 국회의원 박형수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 군 공항 이전 국회 정책세미나(사진=대구시)이번 세미나는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국정 과제로 채택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서상언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의 국정과제 채택 추진 방안’으로 발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TK신공항 건설이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 전략과 안보적 측면까지 포괄하는 중대한 과제임을 재조명하고, 향후 국가 주도로 공항건설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사업추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발제 후에는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미래모빌리티연구실장을 좌장으로 하는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패널 토론이 진행됐으며 군 공항 이전 사업에 대한 정부 주도 당위성과 추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세미나는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지역민의 염원을 전달하는 것이며, 새로운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됨으로써 실질적·정책적인 추진 해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정책 세미나를 통해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로 채택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군 공항 이전은 대구시민의 염원인 만큼,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이며, 국가 안보와 국가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입법 지원은 물론,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정과제 채택 등 반드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호영 국회의원은 “군공항 이전 사업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정부 주도로 전환되는 분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부의장으로서,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모든 역량을 다해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대식 국회의원은 “새로운 대구 미래 100년 도약의 전기(轉機)를 마련할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은 국가 안보와 국토 균형 발전이라는 대의 속에서 정부가 책임 있게 주도해 나가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여러 차례 약속한 바가 있는 만큼, 국정과제로 채택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의 효과적인 추진 방안 마련과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정책세미나가 6월 18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사진=대구광역시)이번 세미나는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염원을 바탕으로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 전원과 TK신공항 건설예정지인 경북 의성의 지역 국회의원이 공동개최*하는 것으로,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홍성주 경제부시장 등 대구시 주요 관계자, 군공항 이전을 함께 추진하는 광주, 수원 등 군 공항 이전 지자체, 한국공항공사 등 공항 관련 전문가 및 건설업체들이 대거 참석했다.* 공동 주최(대구) 국회의원 주호영, 김상훈, 윤재옥, 추경호, 강대식, 권영진, 김승수, 이인선, 김기웅, 유영하, 최은석, 우재준(경북) 국회의원 박형수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이번 세미나는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국정 과제로 채택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사진=대구광역시)서상언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의 국정과제 채택 추진 방안’으로 발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TK신공항 건설이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 전략과 안보적 측면까지 포괄하는 중대한 과제임을 재조명하고, 향후 국가 주도로 공항건설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사업추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발제 후에는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미래모빌리티연구실장을 좌장으로 하는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패널 토론이 진행됐으며 군 공항 이전 사업에 대한 정부 주도 당위성과 추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세미나는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지역민의 염원을 전달하는 것이며, 새로운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됨으로써 실질적·정책적인 추진 해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사진=대구광역시)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정책 세미나를 통해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로 채택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군 공항 이전은 대구시민의 염원인 만큼,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이며, 국가 안보와 국가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입법 지원은 물론,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정과제 채택 등 반드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호영 국회의원은 “군공항 이전 사업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정부 주도로 전환되는 분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부의장으로서,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모든 역량을 다해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대식 국회의원은 “새로운 대구 미래 100년 도약의 전기(轉機)를 마련할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은 국가 안보와 국토 균형 발전이라는 대의 속에서 정부가 책임 있게 주도해 나가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여러 차례 약속한 바가 있는 만큼, 국정과제로 채택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17일(화) 오전 9시 30분 파티마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2025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응 관계기관 교육 훈련’을 지자체·의료기관 등 20여 개 기관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감염병 위기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 실시(사진=대구시)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은 미래 팬데믹을 일으킬 수 있는 가상의 신종 감염병과 에볼라, 메르스 등 재출현 감염병의 유입·확산으로 인한 공중보건위기 상황을 가정해 대구시, 구·군, 유관기관의 위기관리체계를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추진해 왔다.※ 2020년, 2021년 코로나19 대응으로 미시행훈련은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구군 보건·재난부서, 의료기관과 보건환경연구원, 국립포항검역소, 소방안전본부, 경찰청, 교육청 및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20여 개 유관기관 실무자 70여 명이 참여해 신종 감염병 유입-발생-확산 가상상황을 설정하여 위기단계에 따른 기관별 역할, 가용자원을 공유하고 합동 대응을 논의했다.올해 감염병 주제는 이슬람 하지(Hajj) 성지순례*(2025.6.4.~6.9.) 후 환자 발생에 대비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정하여 수행했고,*이슬람력 12월(순례의 달)에 사우디아라비아 성지를 순례하며 종교의례에 참가하는 것, 방문인원 (2021년) 6만 명 → (2022년) 90만 명 → (2023년) 180만 명 → (2024년) 180만 명 이상훈련은 크게 네 가지 ➊ 메르스 대응 전문가 강연, ➋ 의심환자 발생 및 확진에 따른 초동 대응을 수행해 보는 실행 훈련, ➌ 의심환자 확진부터 전파, 대규모 확산, 상황종료까지 단계별 관계기관 대응방안 토론 훈련, ➍ Level D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훈련으로 구성·운영했다.특히 올해 훈련은 코로나19전담병원,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운영 등 지역 감염병 의료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파티마병원과 연계해 훈련을 추진하여 앞으로 신종 감염병 공동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다.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시는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대비하여 유관기관 훈련을 통해 공공·지자체·민간기관 간 협업과 공조체계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훈련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과 현장대응역량을 키워 우리 지역 공중보건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2025 동성로 청년버스킹’의 주요 프로그램인 ‘오픈캠퍼스’를 진행한다.▲ 2024년도 동성로 청년버스킹 오픈캠퍼스 공연(사진=대구시)‘오픈캠퍼스’는 지역 대학생들이 가진 참신하고 통통 튀는 끼를 동성로 곳곳에서 발산하도록 공연 무대를 제공한다. 올해는 지역 12개 대학의 음악·댄스·국악 동아리가 참여하고 첫 공연은 6월 19일(목)에 개최한다. ‘2025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4월 4일(금)부터 10월 18일(토)까지 매주 목·금·토 오후 7시에 동성로 곳곳(28아트스퀘어, 2·28기념중앙공원, CGV한일 등)에서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3년 차에 접어들며 청년 예술가 팬덤층도 형성되고 있다.‘오픈캠퍼스’는 대학 동아리와 연계한 공연으로 음악·댄스 동아리 등 12개 대학 19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구시는 지역 대학 청년 예술인에 공연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의 생태계를 넓히는 데 힘쓸 예정이다. 올해 ‘오픈캠퍼스’가 더욱 기대되는 점은 버스킹 사업이 지역대학 동아리에 많이 알려져 신청 전부터 학생들이 직접 기획·연출을 준비한 다양한 장르(국악, 댄스, 비보잉, 퍼포먼스)의 팀이 많이 참가한다는 점이다. ▲ 2024년도 동성로 청년버스킹 오픈캠퍼스 공연(사진=대구시)상반기는 6월 19일(목)부터 6월 28일(토)까지 진행되며, 경일대학교, 대경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등이 참여한다.이어 9월 5일(금)부터 11일(목)까지 펼쳐지는 하반기 공연의 참여 대학은 대구보건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대구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이다. ‘동성로 청년버스킹’ 사업은 청년예술가 및 지역 대학생들에게 거리예술무대를 제공함으로써 대구 거리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거리라는 공간에서 대구 시민과 청년예술인이 함께 호흡하고 문화를 함께 향유하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 청년버스킹 오픈캠퍼스 무대를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마음껏 젊음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로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발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년 여름,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FC바르셀로나의 아시아투어 한국 경기가 국내 축구 팬들을 찾아온다.▲ 홍보 포스터FC바르셀로나 구단은 현지시간 6월 16일(월) 오전 10시 구단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을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15년 만에 한국 방문이자, 최근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스페인 슈퍼컵을 모두 석권하며 스페인 국내 트레블을 달성한 세계 최강팀의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축구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FC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전 세계가 주목하는 최정상 선수단(라민 야말, 레반도프스키, 하피냐)과 함께 방한해 한국 팬들에게 화려한 축구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7월 31일(목)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8월 4일(월)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경기장에서는 대구FC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TV 중계는 TV조선에서 독점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는 디즈니플러스에서 단독 라이브 스트림이 되어 국내 팬들이 어디서나 FC바르셀로나 경기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현장 경기 관람을 위한 티켓은 6월 23일(월)부터 NOL티켓(인터파크)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 : www.2025fcbasiatour.com(세부일정 등 참조)대구시도 대한축구협회와 아시아축구연맹의 최종 승인이 예정됨에 따라 대구스타디움 경기장 잔디식재·보수 관리뿐만 아니라 관중석·라커룸 등 노후된 부대시설 개선공사를 시행하고, 경기 당일 안전·교통·인파관리 등의 대책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세계 최고의 축구클럽인 FC바르셀로나와 대구FC의 맞대결로 대구의 여름밤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6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6홀에서 취업박람회 ‘KOADMEX 잡페어 2025’(이하 ‘잡페어’)를 개최한다.▲ KOADMEX 잡페어 포스터이번 잡페어는 미래신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과 지역기업 간 실질적인 구인구직 매칭을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를 비롯해 미래차, ABB, 로봇, 반도체 등 더욱 다양한 미래신산업 분야의 20여 개 기업이 인재들을 기다린다. 지난해 1천여 명이 참가한 잡페어는 올해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 기회를 제공하고,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먼저 참가자들은 ‘통합 취업지원관’에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1:1 취업 컨설팅, 기업 인사담당자 및 전문 컨설턴트와의 모의면접 등을 통해 개인 상황에 맞는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다.AI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AI 모의면접 부스’도 새로 선보인다. AI가 구직자의 표정·음성·답변 내용을 분석해 면접 역량을 진단하고 구직자는 실시간으로 결과를 확인해 스스로의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 가능하다.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퍼스널컬러 진단 부스 역시 돌아온다. 전문가와 함께 본인에게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를 알아보고, 면접에서 호감도 높은 첫인상을 줄 수 있는 스타일링 팁도 제공받을 수 있다.보다 친근한 분위기의 부대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KOADMEX 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셀프 사진관,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에어볼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참관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잡페어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가 아니더라도 현장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www.koadmexjobfair.com (담당자 연락처: 010-9226-2381)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잡페어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유망한 미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장이다”며, “케이메디허브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신산업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산업의 인재 기반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부대행사인 프린지 포토 페스티벌의 공고가 6월 16일(월)부터 7월 18일(금)까지 진행되며, 대구사진비엔날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프린지 포토 페스티벌은 기존의 전시장을 벗어나 카페, 서점, 거리, 작업실 등 전시가 가능한 모든 공간에서 시민들이 쉽게 사진을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대구문화예술회관 35주년을 맞이해 ‘다시 시민 속으로’라는 슬로건을 주제 삼아 사진예술을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과 함께 대구사진비엔날레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프린지 포토 페스티벌은 6월 16일(월)부터 대구사진비엔날레 홈페이지에 공고가 올라가고 양식을 다운로드해 지원할 수 있다.특히 올해 행사는 더 다양한 전시 기획과 사진 비엔날레의 전국적 홍보를 위해 대구에 거주하는 작가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의 사진가로 그 영역을 넓혔고, 사진가뿐만 아니라 갤러리 대표, 큐레이터를 포함한 기획자로 범위를 확대해 모집한다.공고 기간은 6월 16일(월)부터 7월 18일(금)까지이며 일주일의 심사를 거쳐 7월 28일(월)에 최종 20팀이 선정돼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선별된 20팀은 비엔날레 기간 동안 대구 시내에서 전시하고, 그중 우수작을 뽑아 제11회 사진비엔날레 프린지 포토 페스티벌 우수작 전시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프린지 포토 페스티벌은 매년 우수작을 뽑아 다음 회차에 전시를 진행한다. 올해도 9회 대구사진비엔날레 프린지 포토 페스티벌 우수작 전시가 개최된다.전시는 9월 18일(목)부터 9월 30일(화)까지 갤러리 MOON 101(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446길 15)에서 개최되며 이현아, 조경재 작가가 참여해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 우수작 작품뿐 아니라 작가의 새로운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프린지 포토 페스티벌 심사 후 20팀에 선정이 되면 각 전시장에 홍보 배너 설치와 전시준비금 2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20팀의 전시 장소가 찍힌 대구 시내의 지도 맵을 제작해 여러 기관과 장소에 배치할 계획이다.문의 : 대구사진비엔날레 조단비 주임 053-430-7693 프린지포토페스티벌 큐레이터 곽범석 010-2711-2726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명숙)가 지난 6월 12일(목) 실시한 ‘2025년 품목별 농업인 맞춤형 교육(포도접목) 교육’이 농업인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품목별 농업인 맞춤형교육(사진=대구시)품목별 농업인 맞춤형교육 포도접목반은 지난 3월 복숭아 접목교육에 이어 과수류 접목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묘목 자급률을 높여 농사비용을 절감하고 변화하는 농업현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농가 스스로 접목을 통해 자체적으로 포도 접목 묘목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춤으로써 묘목을 구입해서 식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묘목을 생산해 경영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농업기술센터 엄정식 원예작물팀장과 황진교 농촌지도사를 강사로 한 이번 교육은 식물 번식 이론부터 접목칼을 다루는 방법, 포도 대목과 접수 나무깎기, 접지하기, 비닐 감기 등 접목을 하는 데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직접 습득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이뤄졌다. 교육생 서종효씨는 “기존에는 묘목 구입에 매년 적지 않은 비용이 들었는데 이제는 내가 직접 묘목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며, “접목 기술을 익혀 품질 좋은 묘목을 직접 생산할 수 있어 농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며 소감을 전했다.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농가 경영 개선에 도움이 되는 농업 기술 교육을 확대해 농가 맞춤형 농업 기술 보급과 자가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관련 문의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053-803-7631)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2025년 미국환경자원협회(ERA, Environment Resource Associates)가 시행하는 국제숙련도 시험에 참가해 전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만족’ 판정으로 6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인정받았다.▲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사진=대구시)국제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분석기관이 참여해 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검증받는 국제인증프로그램으로 미지(未知)시료에 대한 분석결과를 통해 측정기관의 능력을 평가한다.미국 ERA는 국제표준화기구 인정(ISO/IEC 17043)을 받은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모든 시험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은 기업이나 기관을 ‘최우수기관’으로 인정하고 있다.▲ 국제숙련도 인증지난 4월 시행된 국제숙련도 시험에는 전 세계 871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수질연구소는 먹는물 분야 18개 분석 항목에 대해 응시했다. ▲일반물질 7개 항목(암모니아성질소, 염소이온, 불소, 질산성질소, 황산이온, 시안, 총유기탄소), ▲소독부산물 2개 항목(브로모디클로로메탄, 클로로포름), ▲금속류 5개 항목(수은, 비소, 카드뮴, 크롬, 납), ▲유해영향 유기물질 4개 항목(다이아지논, 파라티온, 벤젠, 페놀)이다.또한, 수질연구소는 2020년부터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이후 2024년 12월 재평가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술능력을 재검증받아 분석결과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했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연구소의 검사능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국제공인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정수장부터 수도꼭지까지 촘촘한 수질검사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여성 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관한 주요 시책을 논의하고,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대구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6월 16일(월) 개최했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사진=대구시)이번 회의는 여성가족부의 ‘제2차 여성폭력방지정책 기본계획(2025~2029)’이 지난 4월 발표됨에 따라 대구시의 2025년도 세부실행과제를 심의하고,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해 실시됐다.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 경찰,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대구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이날 37개의 세부실행과제로 작성된 ‘2025년 대구광역시 여성폭력방지정책 세부시행계획(안)’을 심의해 확정했다.2025년도 여성폭력방지정책 세부시행계획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대응체계 강화, ▲아동·청소년·장애인·이주여성, 북한이탈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민간·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대응 체계 마련, ▲여성폭력 통합지원체계 구축 및 피해지원 내실화, ▲여성폭력 방지정책 추진기반 마련 및 여성폭력 인식개선 등 폭력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담고 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성범죄 및 스토킹 등 관계기반 폭력에 따른 피해자 보호, 복합적 폭력 피해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 등 지원체계 구축 및 대응책 마련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 및 관계기반 폭력발생 등 여성폭력의 양상이 지속 변화되고 피해유형도 다변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이에 따른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2025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신청을 다음 달 25일(금)까지 접수한다.▲ 경력단절예방·극복 포스터이번 공모전은 ‘나, 다시 일로 꽃피우다’라는 슬로건으로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사회적 문화 확산과 일·생활 균형 문화조성 및 기업과 사회 전반의 경력단절여성 고용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해 추진한다.공모전 주제는 ▶경력단절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근무 중인 여성의 사례,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이 된 후 재취업한 성공 사례, ▶워킹맘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 가족의 사례, ▶일·생활 균형을 통해 재경력단절을 예방한 사례 4개 분야이다.글, 콘텐츠 2개 분야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2점), 우수상(2점), 장려상(2점) 등 총 6점을 선정해 대구광역시장상(상장 및 온누리상품권)을 수여하고, 가작(10점)을 선정해 새일센터장상(상장 및 온누리상품권)을 수여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참가상으로 기프티콘도 제공한다.선정된 최우수 수상작은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의 공익적 목적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www.how-ywca.or.kr) 또는 전화번호(053-472-228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6월 17일(화) 오후 2시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2025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장애인 취업박람회 포스터2025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대구광역시협회가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미취업 장애인 및 특수학교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과 연계해 취업과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행사에는 총 25개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를 대상으로 생산·제조, 서비스, 사무보조 등 다양한 직종에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구인 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밖에 장애유형별 맞춤형 면접지원과 취업정보 제공, 수어통역사 배치 및 부대행사(부채만들기,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취업박람회 참여는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으로 방문하면 된다.지난해 장애인 취업박람회에서는 350명의 장애인이 현장 면접의 기회를 제공받았으며, 40명이 취업하는 소중한 자리였다.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취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기업의 장애인 고용의지를 진작시킴으로써 장애인 고용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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