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월 생강 정식 시기를 앞두고 씨생강 소독을 통한 뿌리썩음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생강 생산을 위해 농가의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생강 정식 전 관리는 크게 ①씨생강 선별, ②씨생강 소독, ③싹틔우기 3단계로 이뤄지며, 각 단계를 철저히 해야 초기 활착을 높이고 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 씨생강 소독 후 최아(싹틔우기) 처리(사진=경북도) 먼저, 병든 씨생강이 포장에 반입되면 이후 어떤 관리를 하더라도 병해 확산을 막기 어려우므로 외관상 갈변된 씨생강은 반드시 제거하고, 외관상 건전해 보여도 껍질에 42%, 내부 조직에 10% 수준으로 병원균이 검출될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육안 선별 후 반드시 소독을 해야 한다. 농가에서는 작업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씨생강 소독을 생략하는 경우가 있으나, 정식 전 소독하면 뿌리썩음병 등 병원균 밀도를 낮춰 초기 감염을 억제하고 안정적 활착을 유도할 수 있다. 뿌리썩음병은 생강 재배 시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병해 중 하나로 피시움균(Pythium spp.), 푸사리움균(Fusarium spp.)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일단 발생하면 방제가 어렵고 수량이 30% 이상 감소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출아 불량으로 인한 생육 불균일(사진=경북도) 씨생강 소독에 등록된 약제는 베노밀·티람 수화제이며, 200배액(물 20L당 100g) 4시간 침지하면 된다. 또한, 싹틔우기 과정 없이 바로 심으면 발아가 늦어져 초기 생육이 지연되고 균일하지 않아 수량 저하의 원인이 된다. 싹 길이가 너무 짧으면 효과가 없고, 너무 길면 지온 10℃ 이하에서 냉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소독한 씨생강을 비닐로 덮어 마르지 않게 보관하다 2~3mm 정도 싹이 자랐을 때 파종하는 것이 좋다.아울러, 씨생강 준비와 함께 배수 관리, 연작 회피, 토양 소독 등 재배 환경 관리를 병행해야 뿌리썩음병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도한우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장은 “생강 재배 출발 단계에서 병해 차단과 함께 생육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며, 다소 번거롭더라도 안정생산을 위해 정식 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캠프는 지난 24일, 경선 상대인 김재원 예비후보의 반복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후보자 비방 행위에 대하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에 공식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고 엄정한 조치를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 출처: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보도자료 ■ 대법원에서 기사 삭제 확정한 ‘명백한 허위사실’... 김 후보, 고의적 재유포 이철우 캠프는 이번 이의신청의 핵심 사유로 김재원 후보가 유포 중인 ‘안기부 고문 의혹’ 및 ‘특혜성 보조금 지원 의혹’이 이미 사법부에 의해 허위성이 명백히 증명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사건의 근거가 된 보도는 과거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기사 삭제 가처분 인용을 시작으로, 대법원에서 재항고가 기각됨으로써 그 허위성이 최종 확정된 바 있다. 당시 재판부는 ▲고문 피해자조차 특정하지 못한 점 ▲드론대회 후원금의 이례적 정황이 없는 점 등을 들어 해당 의혹이 사실적 근거가 없음을 명시했다. 그럼에도 김 후보는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새로운 녹취록 입수’인 양 포장하여 재유포하였으며, 이는 당선 저지 목적의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라는 것이 캠프 측의 설명이다. ■ “검증 아닌 비방”... 공직선거법 위반 및 경선 규정 위반 주장 이철우 캠프는 김 후보의 행위가 단순한 네거티브를 넘어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허위사실공표죄) ▲제251조(후보자비방죄) ▲제252조(방송·신문 등 부정이용죄)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적시했다. 특히 김 후보가 이 예비후보를 향해 ‘인권유린에 앞장선 후보’라고 지칭한 점은 공직자의 도덕성을 근거 없이 부정하는 위법적 비방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또한, 이는 국민의힘 공관위가 경선 금지 행위로 규정한 ‘후보자 비방 및 흑색선전’에 해당하며, 공정한 경선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여 공관위 차원의 즉각적인 조사와 엄중한 징계를 요청했다. ■ 이철우 후보 “내부 총질로 도민 마음 얻지 못해” 이철우 예비후보는 이번 사태에 대해 “좌파 언론이 선거철 정치 공세를 펴는 것에 동조해 당 최고위원을 지낸 인사가 ‘내부 총질’을 하고 있는 형국”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어 “경상북도민은 정치적 신의 없이 내부 총질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주지 않는다”며, 김 후보에게 구태의연한 흑색선전을 즉각 중단하고 정책 대결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이철우 캠프 관계자는 “사법부의 판단마저 무시하며 가짜뉴스를 생산·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며 “공관위의 신속하고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축제를 통해 지역의 관광 매력과 문화자원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초대형 산불 여파로 일부 행사가 열리지 못했던 만큼, 올해 봄 축제는 지역사회의 회복 분위기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영덕대게 축제(사진=경북도) 경상북도 우수축제로 지정된 영덕대게축제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영덕군 강구면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영덕대게 낚시와 통발잡이 체험, 대게 특별가 판매, 아카이브형 테마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고령대가야축제’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를 주제로, 지산동 고분군과 연계한 역사문화형 행사로 구성되며, 춘계 대가야 종묘대제, 100대 가야금 콘서트와 대가야 별빛쇼, 역사 토크콘서트 등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경북의 봄 축제는 4월과 5월에도 이어진다. 안동 벚꽃축제(4. 1. ~ 4. 5.), 김천 연화지 벚꽃축제(4. 1. ~ 4. 10.),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4. 3. ~ 4. 5.), 포항 호미반도 유채꽃 축제(4. 4. ~ 4. 5.), 상주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 페스티벌(4. 4. ~ 4. 5.), 의성 남대천 벚꽃축제(4. 11. ~ 4. 12.), 예천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4. 25. ~ 5. 5.)가 개최된다. 5월에는 문경 찻사발축제(5. 1. ~ 5. 10.), 영주 선비문화축제(5. 2. ~ 5. 5.), 영양 산나물축제(5. 7. ~ 5. 10.),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5. 14. ~ 5. 17.)가 열려 봄철 관광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도내 곳곳에서 열리는 봄 축제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민생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방문객들이 경북의 봄 정취와 함께 지역의 문화, 먹거리, 관광자원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노래자랑 의성편 현장(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24일 의성군 방문 3선 도전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4일 오전 선거사무소 ‘이철우 카페’에서 도민 소통을 가진 데 이어, 오후에는 의성군을 찾아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 날 오전 경상북도 생활개선회, 경북 이용사 협회, 한국농촌지도자 경북연합회 관계자들과 차례로 만나 농촌 권익과 소상공인 지원책을 논의한 뒤, “현장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이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공약에 즉각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오후에는 의성종합체육관 광장 ‘KBS 전국노래자랑’ 현장을 찾아 군민들과 만났다. 이 후보는 “의성군민의 에너지가 경북의 저력”이라며, “태어난 곳에서 행복하게 정착하는 정주민 시대를 의성에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성 당협 소속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후보는 “의성은 신공항을 통해 세계와 경쟁할 글로벌 관문”이라며, “이번 선거는 의성이 통합 시대의 거점으로 도약할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후보는 “유목민이 아닌 정주민 시대를 여는 것이 저의 확고한 철학”이라며, “의성이 살아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는 신념으로 의성을 지방시대 전초기지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의성 당협 방문(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신공항-미래산업-농업혁신 등 의성 성장거점 도약 5대 공약 발표 이 후보는 의성군을 통합신공항 중심의 항공·물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미래산업과 스마트농업이 결합된 경북의 핵심 성장축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은 ‘의성군 5대 공약’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의성은 통합신공항과 함께 경북의 미래를 이끌 전략적 중심지”라며 “산업·농업·정주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사람이 돌아오는 의성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불 피해지역은 피해 주민들을 내 가족처럼 돌보고 삶과 산업이 함께 회복되는 혁신적 재창조 모델로 전환하겠다”며 “피해 주민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공항경제권 구축 ▲첨단산업 육성 ▲농업 대전환 ▲산불 재창조 ▲정주 인프라 혁신 등 5대 전략으로 구성됐다. 첫째, 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항공·물류·산업이 결합된 복합도시를 조성한다. 의성 공항신도시를 비롯해 항공물류단지, 농식품 푸드밸리, 관광·레저 복합단지 등을 구축하고, 도로·철도망 확충을 통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둘째, AI·바이오 기반 미래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안티드론 산업단지와 바이오밸리 조성, 천연물 바이오소재 산업화,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셋째, 스마트농업과 푸드테크를 결합한 농업 대전환을 추진한다. 노지 스마트농업 특화단지 조성, APC 현대화, 농식품 가공·수출 클러스터 구축 등을 통해 농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한다. 넷째, 산불 피해지역을 혁신적으로 재창조한다. 피해주민에 대한 실질적 보상과 생활안정 지원을 강화하고, 스마트과원 조성, 산림탄소 산업 육성, 산림치유 관광단지 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킨다. 다섯째, 교통·정주·에너지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확충한다. 광역철도 및 도로망 구축, 공공주택 공급, 의료·돌봄 서비스 강화, 에너지 자립 기반 구축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이철우 후보는 “의성을 단순한 농촌이 아닌 산업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도시로 만들겠다”며 “통합신공항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복숭아 생육기를 앞두고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석회유황합제와 석회보르도액의 철저한 방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계 방제는 월동 병원균과 해충의 밀도를 미리 낮춰 복숭아 생육기에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 복숭아 병해충 방제(사진=경북도) 이 시기에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병해충이 급격히 확산돼 추가 방제 비용 증가와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확보를 위해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동계 방제의 핵심인 석회유황합제는 강알칼리 성분이 병원균과 해충의 조직을 부식시키는 원리로 살균과 살충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복숭아 재배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잎오갈병, 잿빛무늬병 등 주요 병해와 월동 중인 깍지벌레, 응애 등의 밀도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살포 시기는 개화 3~4주 전으로 개화 후 살포하게 되면 수정 불량이나 약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석회보르도액은 구리 성분이 병원균을 억제해 살균 효과를 나타내며, 세균의 침입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살포 시기는 개화 10% 전까지 가능하며, 희석배수는 6-6식을 사용하는데, 최근 기후변화로 세균구멍병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과수원 전체에 약액이 골고루 묻도록 충분히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석회유황합제 방제 후 석회보르도액을 처리할 경우 최소 15일 이상의 충분한 시간적 간격을 둬야 안전한 방제가 가능하다.또한 작업 시에는 보안경과 방독면 등 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장비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 직후 방제기를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류정아 청도복숭아연구소장은 “기후변화로 병해충의 월동 생존율이 높아지고 발생 시기도 빨라지는 추세인 만큼 개화 전 실시하는 동계 방제는 한 해 농사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해 농가에서 동계 방제를 세심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선 도전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7세 청소년을 선대위원장에 발탁하는 등 미래 세대를 전면에 내세우는 파격적인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발표했다.청소년 선대위원장으로 발탁된 박규목 위원장은 2008년생으로 구미제일고 3학년에 재학 중이며, 경상북도 청소년참여위원과 대한민국 청소년특별회의위원을 지냈고 현재 구미시 청소년참여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규목 청소년선대위원장, 김성조 선대위원장(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박규목 청소년 선대위원장 또한 이 예비후보는 청년 선대위원장단 5명도 위촉했다. 신기성 전 포항시청년연합회장·경상북도청년연합회장, 신희철 전 상주청년회의소 회장·경북지구청년회의소 지구회장, 심윤태 대구한의대학교 총학생회장, 심성만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구미라이온스 회장, 정흥국 전 경상북도4-H연합회장·한국4-H연합회 감사가 포함됐다.▲ 청년 공동선대위원장단(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상임선대위원장은 김성조 전 국회의원이 맡는다. 김 위원장은 구미를 지역구로 제16, 17,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국회기획재정위원장을 역임했고, 한체대 총장,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사장 등으로 활약했다. 박규탁 경북도의원을 수석대변인으로, 정채연 교수를 대변인으로 위촉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경북도의회 수석대변인으로 활약 중이며, 정 대변인은 매일신문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선거사무소 별칭은 ‘이철우 카페’, 선거캠프는 ‘Team 이철우’로 명명하고, 도민이 주인이라는 기조 아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캠프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서울로 경기로 ‘유목민’처럼 떠도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 곳에서 정착해 행복하게 살아가는 ‘정주민’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 저의 지방시대 철학”이라며 “미래세대가 직접 자신이 살아갈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도록 만드는 것이 이번 선대위 구성의 의미”라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힘 경선에 최선을 다해 승리하고 경북의 힘을 모두 모아 분야별 선대위원장 등 캠프 주요 인선을 확대 구성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정재, 임이자, 김형동, 임종득, 조지연, 이달희 국회의원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용구 국민의힘 前중앙윤리위원장, 양재곤 前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김용주 現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이동환 現재대구경북시도민회장 등 주요내빈 대거 참석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이철우 예비후보는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라는 슬로건 아래 경상북도의 대전환과 보수 정치 기반 수호라는 두 가지 핵심 비전을 천명하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 행사는 ‘애국가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철우 후보가 직접 애국가 1절을 제창하며 시작되었으며, 행사 종료 시점에도 다시 한번 큰 목소리로 애국가 4절을 부르며 마무리했다. 행사에서는 주요 참석 국회의원들 및 내빈 축사도 이어졌다.먼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우리 이철우 지사님께서 그동안의 지역 발전을 위해서 또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서 많이 애쓰셨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국민의힘이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강력하게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정재 의원은 “이철우 지사님은 헌신적으로 경상북도를 이끌어오셨고 결단과 추진력이 정말 대단하다”면서 “오늘 이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국민의힘 당이 절대 기죽지 않고 다시 살아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임이자 의원은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 저는 현장 사전답사를 마치고 선대본부장으로 돌아왔다”며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 갖고 잘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동 의원은 “선거사무소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경북지역의 균형 발전, 특히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 발전 정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지연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만사 다 제쳐 놓고 참석했다”며 “정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힘을 모은다면 이 나라도 바로 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종득 의원은 “오늘 이철우 도지사님 말씀하시는 거 보니 비전도 단단하고 체력도 대단하신 것 같다”며 “경상북도는 보수의 심장이다. 대한민국이 바로 설수 있도록, 보수세력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부울경을 거쳐 충청과 수도권까지 압승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달희 의원은 “경상북도는 이철우 지사님을 모시고 제가 경제부지사로 근무했었는데 이렇게 큰 행사를 갖게 돼서 영광”이라며 “대한민국 중심에 경북이 우뚝 설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이어 단상에 오른 이철우 예비후보는 “경북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고 보수의 낙동강 전선을 지킬 것”이라며 선거에 임하는 굳은 결의를 다지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 도민 복지 증진 등의 정책 방향 설명하며 “경북의 미래를 확실히 그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선대위 관계자는 개소식을 통해 도민들의 열망을 재확인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선거 승리를 향한 공식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더 힘차게 도민 곁으로 다가가 소중한 의견을 듣겠다”며 “우직한 경상도 리더십을 확실하게 보여줌으로써 보수의 낙동강 전선을 지키고 경상북도의 대전환을 이끌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개소식 현장에는 예상을 웃도는 엄청난 인파가 몰리며 선거사무소 주변 일대의 도로와 주차장이 마비되는 상황이 연출됐다. 참석자들은 이 후보의 연설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으며, 행사장 안팎에서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봄철 기온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도내 과수 농가에 개화기 저온과 서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다.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자료(3.17.)에 따르면, 올해 경북 과수 꽃 만개 시기는 사과(후지)의 경우 청송 기준 4월 28일~30일로 전년보다 2~4일, 배는 상주 기준 4월 13일~15일로 전년보다 3~5일 늦어진다. 반면 휴면이 일찍 타파된 복숭아의 경우 청도 기준 4월 9일~11일로 전년보다 1~3일 빠를 것으로 예측된다. ▲ 자두 저온 서리 피해(사진=경북도) 하지만 최근 봄철마다 기온이 급격히 오르다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개화 시기와 상관없이 갑작스러운 저온에 의한 피해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다음과 같은 사전 관리 대책 실천을 강조했다.첫째, 기상 정보 실시간 확인 및 조기경보 시스템 활용이다. 농가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www.agmet.kr)’을 통해 사과, 배, 복숭아 등 개별 농가별 맞춤형 위험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별 기온 차이가 크고 기상 변동이 잦을 것으로 보여 실시간 알림을 통한 대응 시간 확보가 필수적이다. 해당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연중 수시 가입할 수 있으므로 희망하는 농가는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둘째, 개화 전 영양제(요소·붕산) 엽면시비를 통해 나무의 저항력을 높여야 한다. 사과와 배 과원에서는 요소 0.3%(1.5kg/500L)와 붕산 0.1%(0.5kg/500L)를 혼합해 살포한다. 사과는 발아기~녹색기, 배는 발아기~전엽기 사이인 3월 하순~4월 상순경에 살포하거나 화상병 1차 방제 시기에 방제 약제와 혼용해 살포한다. 요소와 붕산은 개화기 저온 피해 경감과 착과량 증진에 도움이 되지만 고농도 살포 시 꽃눈 피해가 우려되므로 반드시 권장 농도를 준수해야 한다.셋째, 저온 및 서리 피해 경감시설의 가동 상태를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 상층부의 따뜻한 공기를 아래로 순환시키는 방상팬 ▲ 물이 얼 때 발생하는 잠열을 이용하는 미세살수 ▲ 미온수 증기를 활용하는 수관 하부 미온수 살수 시스템 등을 미리 가동해 본다. 그밖에 냉기가 정체되지 않도록 방풍망 등 공기 흐름을 방해하는 망을 1m 정도 말아 올려주고, 특히 저온 발생 1~2일 전 토양 내 30cm까지 충분히 관수하고, 로터리 작업, 예초(풀 깎기), 피복물 제거 등을 통해 낮 동안 태양열을 토양 내에 흡수시키고, 밤사이 방열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넷째, 피해 발생 시 사후 관리 및 안정적인 열매 맺기다. 저온 피해가 발생한 사과원의 경우 중심화 대신 비교적 늦게 핀 측화(옆쪽 꽃)를 중심으로 인공수분을 실시해 안정적인 착과량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꿀벌 등 화분매개곤충은 인공수분 7~10일 전에 방사하고, 과수원 내 잡초꽃을 미리 제거해 곤충이 과수 꽃으로 집중되도록 관리해야 한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올해는 사과꽃이 다소 늦게 필 것으로 예측되고, 최근 봄철 저온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라며, “상습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기술지원단 운영을 강화해 사과 등 국내 과수 생산 안정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3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0개 시군 및 대학의 학‧석‧박사 과정 입학생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올해 도민대학 입학생은 총 1,014명으로 학사 815명, 석사 151명, 박사 48명으로 학사과정 20개 시군, 석사과정 4개 대학, 박사과정 2개 대학에서 각각 운영된다.▲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합동 입학식(사진=경북도) 행사는 지난해 졸업생들의 축하영상과 도민행복대학 활동 영상을 상영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입학생 대표 선서(김천 김준만, 경주 로렌조 메리 안또넷)와 함께 배지 수여, 총장 인사말, 배움에 대한 열정을 축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져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배우는 즐거움 행복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행복대학은 21년도 학사과정(19개 시군)을 시작으로 22년도 석사과정(4개 권역), 23년도 박사과정(2개 권역)을 차례로 개설하여 경북만의 차별화된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수준 높은 강의, 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 다양한 체험 및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역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또한 입학생들에게 대학도서관, 구내식당 등 시설 활용과 평생교육원 수강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2021년부터 시작 이래 5년간 총 4,753명의 졸업생(학사 4,005명, 석사 571명, 박사 177명)을 배출했으며, 국가 정책에 발맞춰 지방 주도의 교육 혁신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 석‧박사 재학생들이 직접 주도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고, 이를 통해 지역 핵심 인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전문화했다.도민행복대학 총장인 이철우 도지사는 축사에서“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여러분이야말로 경북의 진정한 주인”이라며, “도민행복대학은 20대부터 90대까지 어울려 배우는 거대한 평생학습의 장이며,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 발굴 거버넌스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이 도지사는 20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도민의 선택을 다시 한번 받기 위한 공식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출마하는 이 도지사는 이번 선거를 통해 3선 연임에 도전한다.▲ 이철우도지사 경상북도지사선거 예비후보등록(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이날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이 도지사는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라는 선거 슬로건을 발표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대구경북행정통합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과감하게 결단 내렸고, 한 번 뜻을 세우면 뚝심있게 끝까지 밀어붙이는 우직한 경상도 리더십을 나타낸다고 캠프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보수 정치의 위기로 대구경북마저 흔들리는 상황에서 대통령 탄핵 등 그 동안 당이 어려울때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신의를 보여 경북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도민들의 신뢰를 담았다고 말했다. 이 도지사 측은 선거 캠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단절 없는 도정의 연속성을 강조할 방침이다. 그동안 다져온 도정의 기반을 주춧돌 삼아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내고, 이를 통해 경상북도의 확실한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각오다.특히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경북이 당면한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보자가 아닌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하며 도민들을 표심을 공략할 계획이다.이 지사는 정치 철학에 대해 “위기 앞에서 결단하고,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뚝심과 정치적 신의를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내외 정세와 관련해서는 “국제정세와 국내 정치가 동시에 흔들리는 시기”라며 “이럴 때일수록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한편, 이 지사는 20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21일 오후에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의 복지향상과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경북 청년 사랑채움사업’과 ‘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2026 경북 청년 사랑채움사업 모집(제공=경북도) ‘경북 청년 사랑채움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재직 미혼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이 2년간 480만 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의 매칭 지원금 48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며, 또한 가입기간 중 결혼 시 120만 원의 결혼축하금을 추가 지원하여 최대 1,08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1년 간 10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여 청년들이 해당 포인트를 문화·여가·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어 생활 인프라 개선에 도움이 된다. ▲ 2026 경북청년행복카드 지원사업 모집(제공=경북도) 참여 신청은 경북일자리지원센터(gbwork.kr) 또는 경북 청년e끌림홈페이지(gbyouth.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경북의 미래인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6·3 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3선 도전에 나섰다.이 지사는 19일 오전 경북도의회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경상북도를 더 크게 도약시키고, 대한민국에 지방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출마선언 기자회견(사진=경북도)■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 보수의 중심 역할 강조이 지사는 최근 정치 상황과 관련해 “국제정세와 국내 정치가 동시에 흔들리는 시기”라며, “대구·경북의 정치적 기반까지 위협받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이럴 때일수록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저 이철우가 어떤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보수의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겠다”고 선언했다.이 지사는 자신의 정치 철학에 대해 “위기 앞에서 결단하고,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뚝심, 그리고 정치적 신의를 지켜왔다”고 강조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미래의 출발점이 되도록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북 대전환 10+1 프로젝트’ 제시 ... 지방시대 성장축 대전환이 지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서 있으며, 수도권은 과밀과 경쟁 속에서 흔들리고 있고 지방은 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더 늦기 전에 국가 발전의 축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옮겨야 한다”며 “제가 누구보다 앞장서 온 만큼, 그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경북의 미래를 바꿀 핵심 전략으로 ‘경북 대전환 10+1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단순한 정책이 아닌 경북과 대한민국의 구조를 바꾸는 전략”이라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 중심으로 글로벌 물류체계 구축, ▲대구경북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 ▲경상북도 투자청 설립과 100조 원 투자유치, ▲AI를 중심으로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원자력 등 첨단산업 재설계, ▲북부권까지 첨단산업 기반을 확장하는 균형발전 전략 등을 제시했다.또한 ▲농업을 K-푸드 산업으로 대전환, ▲관광·문화·콘텐츠 기반의 ‘먹고 놀고 즐기는’ 일자리 창출과 ▲어르신 건강급식, 온종일 돌봄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까지 포함되며, ▲산불 피해지역을 미래형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가장 어려운 곳부터 바꾸겠다는 원칙도 제시했다.■ 20일 예비후보 등록, 21일 사무소 개소식... 후원회장에 김석기 의원후원회장은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맡는다. 김 위원장은 이 지사와 함께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끈 주역으로서, 이 지사의 폭넓은 정치력과 괄목할 성과를 지속적으로 지지해 왔다.이 지사는 출마선언 다음 날인 20일 오후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선거사무소는 도청 인근에 마련했으며 21일 개소식을 열고 세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만간 발표될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은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파격적인 발탁이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다음은 3선 도전 출마선언 전문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출마선언문- “경북의 대전환을 성공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열겠습니다!”존경하는 경북도민 여러분,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저는 경상북도를 더 크게 도약시키고대한민국에 지방시대를 활짝 여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내일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경북도지사 선거에 본격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서 있습니다.수도권은 과밀과 경쟁 속에서 흔들리고 있고,지방은 인구 감소와 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더 늦기 전에 국가 발전의 축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옮겨야 하며,제가 이 문제에 누구보다 앞장서 온 만큼시대적 과제를 완수하는 큰 책임을 맡아 경북을 중심으로 지방시대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존경하는 도민 여러분경북은 이미 변화를 시작했습니다.도민들의 큰 열망과 생니를 뽑는 결단과 희생으로통합신공항이라는 새로운 하늘길을 열고 있으며,영일만항을 중심으로유라시아로 뻗어가는 바닷길도 열어가고 있습니다.경북 곳곳에서는에너지와 데이터, 첨단 산업이 커가고 있고,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방위산업까지미래 산업의 기반이 구축되고 있습니다.농산어촌 역시대전환의 길 위에 서 있으며,재난을 극복하고다시 일어서는 도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이 모든 변화의 힘은 도민 여러분이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존경하는 도민 여러분지금은 국제정세와 대한민국 정치가 동시에 흔들리는 시기이며지방의 역할과 구조도 크게 변화하는 시기입니다.지방소멸의 벽을 넘고,신공항이라는 도전을 완성해 지역경제의 틀을 바꿔야 하며,행정통합이라는 큰 과제도 풀어야 합니다.정치적으로는 여의도에서 보수 정치의 아성이 흔들리면서대구경북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럴 때일수록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저 이철우가어떤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보수의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도민의 기대를 하나로 모아경북이 시작한 지방시대 대전환을 성공시키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다시 세우겠습니다.존경하는 도민 여러분저는 오늘 경상북도의 대전환을 만들어 갈 핵심 공약인 「경북 대전환 10+1 프로젝트」를 보고드립니다. 이것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경북의 미래를 세 가지 축으로 바꾸는구조적 전략입니다. 첫째, 공간과 경제의 구조를 바꾸겠습니다.통합신공항을 신속히 착공하고 북극항로 시대를 준비한 영일만항을 확대하여세계로 나가는 하늘길과 바닷길을 열고,국제물류를 통해 지역 산업을 세계로 진출시키고사람들도 세계를 드나들며 활발히 교류하도록 만들겠습니다. 대구경북도 수도권처럼 거미줄 광역교통망을 갖추도록신공항과 포항, 구미, 안동, 대구를 십자축으로 연결하고대경선을 인근 도시로 계속 확장하며장기적으로는 구미-김천-문경-안동-영주-포항-경주-대구를 연결하는순환철도망 구축에도 나서겠습니다. 이처럼 새롭게 거듭나는 대구경북 경제권을 더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투자를 끌어들이기 위해경상북도 투자청을 만들어 투자설계, 산업정책, 금융지원을 통합적으로 지원하여국내외로 100조 원의 투자유치에 나서고경북을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중심으로 전환하겠습니다.둘째, 산업과 기술의 판을 다시 짜겠습니다.미국이 발표한 ‘제네시스 미션’은AI를 국가 과학기술 체계의 핵심으로 삼고에너지, 반도체, 제조, 바이오 등 26개의 과제를 혁신하는 프로젝트로‘21세기판 맨해튼 프로젝트’라 불리고 있습니다. 경북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원자력, 방산, SMR, 수소 등첨단산업 역량을 가진 만큼 경북이 보유한 첨단 산업들을 AI를 중심으로 완전히 재설계하고 미국과 연계하여AI와 산업이 연결되는 글로벌 협력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인프라는전력, 용수, 인재라는 세 가지 요소가 필수적인데,이런 측면에서 경북은 최적의 입지라고 할 수 있기에,반도체 팹 등 첨단 제조시설을 유치하고, 특히 이번에는 경북 북부권이 가지고 있는 수자원을 개발하고 동해안권의 전력을 연결하고글로컬대학을 통해 인재를 공급하면 그동안 산업 발전에서 소외되어 있던 북부권에도첨단산업을 유치할 기회를 열 수 있습니다. 농업은 식량 생산을 넘어 한류를 타고 K-푸드 산업으로 확장해야 합니다농업대전환을 중심으로 스마트농업과 규모화 농업을 크게 확대해서 생산량을 높이고 K-푸드 수출 산업을 육성하여 글로벌 식품 산업으로 전환해서돈벌고 잘사는 농촌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셋째, 삶과 일자리의 방식을 바꾸겠습니다.AI 시대에는 로봇이 일하고 인간은 자유로워지기 때문에앞으로의 일자리는 놀고, 먹고, 즐기는 곳에서 생깁니다.저는 「먹고 놀고 즐기는 일자리 혁명 프로젝트」를 통해경북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관광, 문화, 음식, 콘텐츠 산업을 더욱 매력적으로 개발하고시군 곳곳에 호텔, 리조트 등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글로벌 수용 태세를 갖춰서청년들과 관광객들을 불러들이겠습니다. 한편 대한민국은 고령화가 21%에 달하는데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 사정이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식사가 문제인데 농어촌의 1인 가구 어르신들은 식재료 구매와 조리가 어려워식사 시간도 불규칙하고 영양 불균형도 발생합니다.선진국을 만드는데 일조한 어르신들을 이렇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에게 학교급식을 제공하듯이어르신들에게도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식사복지 정책이 대한민국에 필요합니다. 제가 먼저 경북에서부터 「어르신 건강급식 프로젝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아이들도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관계없이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고온종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변화의 출발점으로하나를 더한 것은아픔을 딛고 미래를 다시 설계하는「산불 피해지역 혁신적 재창조 프로젝트」입니다이것은 가장 어려운 곳부터 바꾸겠다는경북 대전환의 출발점이자 원칙이며 책임입니다.피해 주민들을 가족처럼 보살피고피해 지역에 희망의 프로젝트들을 심겠습니다.존경하는 도민 여러분저 이철우는어떠한 변화와 시련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위기 앞에 결단하고,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뚝심있게 해내며,정치적 신의를 지켜왔습니다.이제 그 경험과 책임으로경북이 나아갈 지방시대의 새로운 길을 내고위기의 보수 정치를 실력으로 지켜내며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열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함께 모아 주십시오.감사합니다.2026. 3. 19경상북도지사 이 철 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약용과 관상 가치가 뛰어난 작약(Paeonia lactiflora Pall.) 신품종 ‘메리미’, ‘써니벨벳’, ‘핑크블룸’ 3품종을 개발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이번에 출원한 신품종은 연구소 내 보존 중인 우수 유전자원을 활용해 육성됐으며, 기존 재래종보다 생육이 강건하고 화형이 우수하며 수량성이 높아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작약 신품종 이미지(사진=경북도) ‘메리미’는 분홍색 겹꽃의 화려한 화형을 지닌 품종으로 수량성이 우수해 약용과 관상용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고, 줄기가 굵어 쓰러짐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써니벨벳’은 자주색 홑꽃 품종으로 줄기가 길고 굵어 생육이 왕성해 재배가 용이하며, 꽃잎의 질감이 벨벳처럼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핑크블룸’은 분홍색 겹꽃의 풍성한 화형이 특징인 품종으로 꽃이 터지듯 피어오르는 이미지를 반영해 이름 지어졌고, 관상 가치가 높아 화훼와 정원용으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작약은 전통적으로 한약재로 널리 사용되는 약용작물로 뿌리는 약재로 활용되며 진통, 진경, 혈액순환 개선 등의 효능이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관상용 화훼와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품종 개발과 안정적인 재배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그동안 재래종이나 자연교잡 개체가 뒤섞여 재배되는 경우가 많아 품질의 균일성과 유통 신뢰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신품종 출원은 작약 원료의 표준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지역 특화 약용작물의 품종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작약을 비롯한 다양한 약용작물의 기능성 소재화와 산업화 연구를 병행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작약 신품종의 품종보호출원은 지역 약용작물의 품종 개발 기반을 확대하고,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약용작물의 품종 개발과 기능성 소재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와 산업 현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글로벌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도는 3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의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GAMFF 2026 AI영상 공모전 포스터(제공=경북도) □ 꿈을 현실로 만드는 1억 원의 기회이번 공모전은 총상금 1억 원이라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내 최고 수준인 2,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어, 전 세계 영상 창작자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공모 분야는 AI 창작영상, AI 게임영상, AI 광고영상, AI 숏폼 총 4개 부문이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gamff.com)를 통해 1인(팀)당 최대 2개 분야까지 응모할 수 있다. □ 지역의 매력을 AI에 담다, 콘텐츠 환류체계 가동올해 공모전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지역 상생’이다. 도는 구미·포항·경산의 축제, 전통시장, 지역 기업들의 숨은 매력을 AI 기술로 재해석한 광고영상을 집중 발굴한다. 단순히 시상에 그치지 않고, 당선작을 지역 마케팅 자산으로 즉각 활용하는 콘텐츠 환류 체계를 구축해 공모전의 성과가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상상이 기술을 앞서다, ‘장벽 없는 창작 놀이터’ 조성경북도는 기술적 숙련도가 진입 장벽이 되지 않도록 공모전의 문턱을 과감히 허물었다. 누구나 가볍게 도전할 수 있는 AI 숏폼 분야를 신설해 접근성을 극대화했으며 참가 대상을 일반부·대학생부·청소년부로 세분화해 맞춤형 경쟁의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전문 영상 제작자뿐만 아니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Z세대 창작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공모전의 대미를 장식할 시상식은 오는 9월 3일부터 4일간 구미코(구미), 포항문화예술회관(포항), 경산실내체육관(경산)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에서 열린다. 수상작들은 이 기간 대중에게 공개되어 AI 영상 콘텐츠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들이 경북에서 무한한 상상을 펼치고 미래 콘텐츠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영상제를 계기로 창작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AI·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납작복숭아 2호‘금빛반도’와 맛과 향기가 풍부한 가을복숭아‘만향’을 육성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금빛반도’는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2016년부터 반도형(넓은 편원형) 품종 육성에 주력해 온 결과물로 2025년 국내 최초로 육성한 납작복숭아‘새빛반도’의 뒤를 잇는 두 번째 품종이다. 성숙기는 8월 하순에서 9월 상순(청도 기준)에 성숙하는 만생종으로 과실 무게는 173g 내외의 소과이며, 당도는 15˚Brix로 높고, 산도 또한 0.6%로 높아 새콤달콤함을 자랑한다. 특히, 경도가 19N에 달해 쉽게 무르는 납작복숭아의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유통 시 상품성 유지에 큰 강점을 지닌다.▲ 금빛반도(상), 만향(하) 착과모습(좌)과 과육(우) 모습(사진=경북도) ‘만향’은 ‘서미골드’와 ‘찌요마루’를 인공교배해 20년 이상의 육성 과정을 거쳐 개발한 품종으로 가장 큰 특징은 여름의 끝자락인 9월 상순(청도 기준)에도 만날 수 있는 가을 복숭아라는 점이다. 소비자들에게는 여름의 여운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평균 358g의 묵직한 과실에 14.3˚Brix의 높은 당도와 0.27%의 낮은 산도가 조화를 이뤄 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특히 특유의 진한 향기가 매력적인 황육계 품종이다.이번에 출원한 신품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실시하는 2년간의 재배심사를 거쳐 품종보호등록이 완료되면, 통상실시권 이전을 통해 2029년경부터 본격적으로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청도복숭아연구소는 현재까지 총 20품종(품종보호등록 14, 품종보호출원 6개)을 육성해 국내외 소비트렌드에 맞는 고품질 품종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 중‘홍백’등 13개 품종은 전국 복숭아 재배면적의 약 6.4%(1,291ha, 약 387,000주)에 보급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국내 육성 2호 납작복숭아인‘금빛반도’의 신속한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만생종인‘만향’을 통해 농가 소득의 안정적인 구조를 마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경북 복숭아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북도청공무원노조)이 새로운 집행부를 공식 출범시키고 조합원 권익 보호와 공직사회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경북도청공무원노조는 경북도청 소속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일 공무원 노동단체로, 조합원 권익 보호와 공직사회 조직 문화 개선, 복지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제12기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사진=경북도) 경북도청공무원노조는 12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12기 노조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집행부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합원 300여 명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한국노총 류기섭 사무총장, 공무원연맹 신동근 위원장, 한국노총 경북본부 권오탁 의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새 집행부 출범을 축하했다. 제12기 노조는 “든든한·깨어있는·행동하는 노조”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조합원의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실천 중심 노동조합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출범식은 새 집행부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공직사회 내부의 권익 신장과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노사 화합 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김규홍 노조위원장은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 기념 케이크 점화와 조합원 소망비행기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노사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 제12기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사진=경북도) 김규홍 노조위원장은 “제12기 집행부는 조합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공직사회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든든하고 깨어 있으며 행동하는 노동조합으로서 조합원과 늘 함께하는 노조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 군위군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당선인 당선증 교부식 개최
[뉴스] 군위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일회용 앞치마’ 배부
[대구·경북 보도자료] ‘3선 고지’ 오른 이철우 경북지사...“지방시대 중심, 대구경북 행정통합 이끌 것”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 첫 ‘3선’ 강은희 교육감 당선...“대구를 글로벌 교육수도로 도약시킬 것”
[뉴스] 군위군보건소, 만성질환자 대상 「혈관건강 지킴이 발관리 프로그램」운영
[뉴스] 군위군수 김진열·시의원 박창석 ‘압승’...군의회는 여야·무소속 쟁탈전
[뉴스]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 압도적 지지로 재선 성공…“신공항 경제권 중심도시 군위 시대 연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