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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0일까지 한달 간 구미 성리학역사관 문화사랑방에서 콘셉트형 팝업스토어인 ‘마켓054’를 운영하고 있다.▲ 마켓054 오픈 마켓054는 3대문화권 관광 진흥 사업으로 발굴된 주민사업체 제품을 비롯해 좋은 콘텐츠를 가진 다양한 개인이나 소규모의 지역 브랜드를 보여주고자 만든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이다.지역에 소재한 여러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로컬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SNS로 일상을 공유하며 다양한 ‘경험’에 주목하는 요즘세대들이 찾아가거나 기억할만한 가치가 있는 공간을 만들고, 공간이 주는 새로운 매력과 그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켓054에서는 비네스트(그릭요거트/영주), 옐롱(꿀참외빵/성주), 가나다라브루어리(수제맥주/문경), 시골감성 힐링 라이프 브랜드 라킷키(패브릭/상주) 등 매주 해드라이너 브랜드를 비롯해 16개 로컬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3대 문화권 대표 캐릭터 토커프렌즈(도도, 방구, 구름) 포토존, 포토부스, 성악 등 문화공연, 현장방문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돼 있다.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마켓054 팝업스토어가 지역관광주민사업체와 상생 발전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에 집중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팝업스토어 ‘마켓054’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ISTORY 경북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gbhistory) 및 인스타(@gb_history, @market054)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 발생현황 *도 발생 비율 4.56%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계격리중격리해제사 망경북2,526(+1,618)1,167,47516,338(+628)1,149,407(+1,893)1,730(+5) * 국내 2,523, 국외 3 * 치명률(10. 31. 0시 기준) - 경북 0.15%(1,725명), 전국 0.11%(29,176명) □ 감염취약시설 발생현황 (단위 : 개, 명)구 분장기요양시설정신건강시설장애인시설누계(일)요양병원요양원주간보호센터시설수91563134확진자3036610183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 )해외유입일 자10.26.(수)10.27.(목)10.28.(금)10.29.(토)10.30.(일)10.31.(월)11.1.(화)누계(주)평균(주)검 사11,8649,0996,1595,2424,4812,7622,31041,9175,988확진자2,369(7)1,970(2)1,833(0)1,839(0)2,049(0)908(0)2,526(3)13,494(12)1,927.7(1.7)* 직전주 화요일(10.25.) 현황 : 검사 2,033건, 확진자 1,893명(▲ 33.3%)(단위 : 명, %)구 분10.26.10.27.10.28.10.29.10.30.10.31.11.1.누계(주)평균(주)국내감염 확진자수2,3621,9681,8331,8392,0499082,52313,4821,926.0연령별60세↑확진자수(%)799(33.8)618(31.4)645(35.2)645(35.1)714(34.8)288(31.6)692(27.4)4,401(32.6)628.718세↓확진자수(%)399(16.9)342(17.4)299(16.3)304(16.5)370(18.1)195(21.4)568(22.5)2,477(18.4)353.9외 국 인120(1.2)20(1.0)22(1.2)10(0.5)16(0.8)9(1.0)24(1.0)130(1.0)18.6 □ 시·군별 발생(국내 1,163,693, 해외유입 3,782) (단위 : 명)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1,167,475명242,687102,23961,36971,119211,06447,84140,50336,20230,588132,4887,333(+2,526)(+621)(+1)(+129)(+149)(+256)(+2)(+370)(+53)(+118)(+78)(+85)(+316)(+22)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16,7979,0775,08213,47614,60710,31513,88646,67924,4899,53818,1711,925(+39)(+20)(+9)(+7)(+11)(+5)(+15)(+113)(+50)(+28)(+28)(+1)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일 귀국과 동시에 도의회 의장, 도 교육감, 도의원, 공공기관장, 소속 간부 등과 함께 도청 동락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긴급 재난대책 회의(사진=경북도)경북도는 이태원 사고 발생 상황을 접하고 곧바로 합동분향소 설치에 들어가 도청 동락관 1층에 마련했다.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사고 소식에 마음이 너무도 아프고 참담했다”며 “이번 참사에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고 밝혔다.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30일 사고 소식을 접하고 이태원 사고와 같은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축제 행사 등에 대한 특별안점점검을 실시하고 애도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합동분향소 설치를 지시했다.분향을 마치고 이어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이태원 압사 사과 및 봉화 광산 매몰사고와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이 자리에서 “지역 축제와 민간 행사에 대해 전면 재검토하고, 봉화 광산과 같은 다른 사업장도 특별점검 실시하라”며“더 이상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이와 관련 경북도는 11월 6일까지를 특별안전점검 주간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 민관합동 안전점검반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장소를 중심으로 시설안전 점검 등을 펼친다. 또 이 기간에는 기관장(지자체장, 공공기관장)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서도록 했다.▲ 이태원 사고 희생자 조문(사진=경북도) 또 도민분향소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운영한다. 이 기간 도민 누구나 분향소에서 헌화?분향이 가능하다. 아울러, 국가애도기간(~11.5.) 중에는 전 공공기관에서 조기를 게양하고, 전 공직자에 대해 검은 리본을 패용케 하고 복무관리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회의를 마친 이철우 도지사는 곧바로 봉화 광산 매몰사고 현장을 찾았다. 사고 현장에 도착한 이철우 도지사는 소방본부로부터 사고와 관련해 브리핑을 받고 매몰자 수색 상황을 점검했다.여기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수 일째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도민의 생명을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 달라.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는 매몰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최대한 모든 장비와 인력, 행정력을 동원해 구조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지난 26일 봉화 아연광산 제1수직갱도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하면서 조장 A씨와 보조작업자 B씨가 고립된 상황이다.지금까지 기존 구조 작업과 별도로 고립된 광부들의 생사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나, 갱도 안에 크고 작은 암석들이 쌓여 진입로 확보가 어려워 매몰 광부들 구조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소방본부는 구조까지 최소 2~4일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은 28일 네팔?라오스에 한국어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퇴직공무원 봉사단을 결성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 퇴직공무원 해외봉사단 네팔?라오스 한국어 원격봉사활동 추진(사진=공무원연금공단) 이번 봉사활동은 (사)지구촌공생회와 협업하여 네팔과 라오스의 취약계층 청소년 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한국어 교육을 통해 한국으로의 고용이주와 현지 취업을 지원한다.퇴직공무원 봉사단 전원은 한국어 교수법 강의를 수강하고, 11월부터 현지 학생들과 매주 2회씩 2개월간 온라인으로 만나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퇴직공무원 봉사자는 “현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경험을 활용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에서 다양한 주제의 온라인 해외봉사활동을 발굴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베트남, 필리핀 등의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 총 556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앞으로도 공단에서는 퇴직공무원들이 다양한 공직경험을 해외 봉사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구미시와 함께 31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방산업체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 방위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지역 방위산업 육성 및 발전 세미나(사진=경북도) 이번 세미나는 국방신산업 기술개발, 부품 국산화 등 지역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발전전략의 수립이 시급한 시점에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국내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체계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의 상호협력 및 방위산업 정보 공유 등 도내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세미나에서 산업연구원 장원준 연구위원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폴란드 대규모 무기수출 계약 등 방위산업 시장 동향과 주요지표 분석, 국내외 방산관련 클러스터 현황을 설명했다.이에 그는 경북?구미의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연계성 강화, 방위산업 전문인력 확대, 방산 전담조직 신설, 산?학?연?관?군 네트강화 등을 제시했다.국방?안전ICT연구단 이용태 단장은 주변국은 미래전투체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ICT를 활용하는 인공지능, 드론, 로봇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미래전 변화 양상에 대응하고 우리 군의 방위력 강화를 위해 육?해?공?해병 통합운영 및 합동작전이 가능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가 필요하며 관련기술 및 부품의 선제적 개발과 실증 등 지역 방산기업 역할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 구미국방벤처센터에서는 정부의 방위산업 정책과 컨설팅 지원, 국방벤처 지원사업, 방산 강소기업 육성 사업 등 각종 중소기업 시책설명과 참여방법을 설명했다.끝으로 국가정보원에서는 방위산업 기술침해 방법이 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되면서 국내개발 방위산업기술의 보호 필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방위산업기술 유출방지 및 핵심기술 보유업체에 대한 해킹공격 대응방법을 설명했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방위산업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기술개발 및 제품화 지원을 강화하고, 체계기업과 방산중소기업 등 방산업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유지 및 산?학?연?관?군 협력방안 구상 등 도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방위산업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시제품 제작 및 성능향상,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또 방산기업들과 전자, 정보 기술(IT) 기업이 밀집돼 있는 구미에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해 경북을 K-방산 기술개발 및 수출 선도 지역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8일 구미화훼연구소에서『고소득 화훼류 재배기술 세미나 및 거베라?국화?장미 육성계통 품평회』를 개최했다. ▲ 화훼 품평회(사진=경북도) 이날 경북화훼생산자연합회(회장 서대목) 회원, 경북화훼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김창길) 및 화훼관련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최근 국내·외 경기 불안과 소비 침체로 인한 소비 및 수출 물량 감소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하고 있는 화훼산업 활성화와 지역의 화훼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화훼산업은 90년대 이후로 2000년대 중반까지는 매년 성장했으나 그 후 화훼 소비 및 수출 감소와 코로나 등 국내외 여건의 악화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 재배면적 7,950ha(2005) → 4,218ha(2021)다행스럽게도 지역의 화훼류는 최근 들어 거베라와 리시안서스 등 고소득 작목을 중심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으며 재배면적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고소득 화훼작목인 거베라와 리시안서스의 전문가를 초빙해 거베라 스마트 재배기술과 리시안서스 재배 및 관리 요령에 대해 발표를 가진 후 참석한 농가 및 관계자들과 질의응답 등 토론회를 진행했다.이어 진행된 화훼류 육성계통 품평회에서는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육성한 거베라?국화?장미 계통 중 기호성 우수, 기후변화 적응형, 조기개화성 등 60여 계통에 대한 품종평가회를 실시했다.품평회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계통들은 향후 국립종자원에 품종출원 절차를 걸쳐 농가 시범재배와 홍보를 통해 본격적으로 보급하게 된다.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오늘 품평회를 통해 화훼농가의 재배기술을 한층 발전시키고 외국 품종에 뒤지지 않는 우수한 품종을 지속해서 개발해 조기 보급함으로써 지역 화훼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봉화약용작물연구소)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면역력 증진 등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작약의 기능성원료 표준화를 위한 생산기술 개발에 나섰다. ▲ 사곡작약꽃(사진=경북도)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서는 올해부터 농촌진흥청, 안동대학교, 솔나라와 공동으로 작약의 기능성원료 표준화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작약의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함유하는 품종을 선발하고 모주의 형질을 유지할 수 있는 대량증식방법 및 안정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안동대학교에서는 작약의 식의약 소재 개발을 위한 기능성 평가를 맡고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생산하는 기업 솔나라에서는 작약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함께 추진한다. 작약은 복통, 위경련의 진정, 진통, 해열, 부인병 치료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어 왔으며 당귀, 천궁, 황기, 지황과 함께 5대 기본 한방 약재 중 하나로 작약감초탕, 십전대보탕, 쌍화탕 등의 원재료로 많은 양이 소비돼 왔다. 약용작물의 대부분이 한약재로 소비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기능성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 산업 소재로의 활용으로 소비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작약의 경우에도 작약추출물이 함유된 복합물이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아 최근 여러 건강기능식품들이 개발돼 판매되고 있다.약용작물을 이용해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기능성원료 표준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 기능성원료의 표준화란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을 보장하면서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원재료의 생산에서부터 제조과정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기술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감염병 유행으로 인해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통한 약용작물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기능성원료 표준화를 위한 연구가 선행돼야 한다”며 “작약의 기능성소재 표준화를 위한 생산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지난 25일과 26일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난숙)에서 청도ㆍ봉화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1~52호’(이하 행복마을) 재능 나눔 자원봉사를 펼쳤다.▲ 경북행복마을 51호(사진=경북도)이번 51~52호 행복마을은 각각 청도 매전면 동산1리와 봉화 소천면 임기2리 마을이다.먼저, 경북 행복마을 51호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서비스 욕구를 사전에 파악 후 태양광 벽부등 설치, 마을 담장 벽화 그리기, 쉼터 정비, 우체통 설치, 마을 정자 도색, 도배 및 장판 교체, 방충망 수리, 칼갈이 지원, 이·미용 메이크업, 전동차·경운기 안전스티커 부착 등 31개 단체 150여명의 재능나눔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또 경북개발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 지역본부의 태양광 LED 벽부등, 스프레이식 간이소화기 후원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한층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경북행복마을 52호(사진=경북도) 다음, 52호 마을에서는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벽화그리기, 공연활동, 이·미용 활동, 장수사진 촬영, 방충망 교체, 칼갈이, 재가청소, 이동세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또 경북개발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는 태양광벽부등과 간이소화기도 마을주민들을 위해 후원했다.윤난숙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다양한 재능나눔 자원봉사단체의 활동이 경북의 나눔문화 확산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을 진행해 자원봉사의 힘으로 경북이 행복해 지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라! 경북행복마을은 ‘내가 가진 재능을 나눠요’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이 필요로 하는 마을에 찾아가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행복마을을 가꾸는 사업이다.2013년 청도군에서 1호 마을을 시작으로 이번 52호 마을까지 선정해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 29일 가을의 숲정취가 절정인 경북산림환경연구원(경주 소재)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 주관으로 도내 어린이, 학무모,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어린이숲사랑올림피아드’행사를 열었다. ▲ 제10회 어린이숲사랑올림피아드 성료(사진=경북도)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주역인 지역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교육활동을 통해 숲과 자연환경을 사랑하는 의식과 유연한 사고, 창의력 등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IT로 만나는 숲>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부모?친구들과 함께 생활필수품인 스마트폰을 이용해 숲속 곳곳에 배치된 QR코드를 인식한 후 생성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모든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에게 소정의 선물도 제공했다. 또 ▷솔방울농구, 삼목두기, 목공체험 등 자연물을 이용한 숲놀이터 운영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폐플라스틱컵을 활용한 화분만들기 ▷자연속 쉼터 해먹?빈백체험 ▷어린이 숲이야기경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특히, 어린이 숲이야기 경연에는 숲속에서 신나게 놀았던 경험담을 가장 체계적으로 재미있고 감동 있게 들려준 포항흥해초등학교 2학년 이하영(여) 학생이 대상(경상북도지사 상장)을 차지했다.이어 포항신광초등학교 1학년 양수현(남) 학생이 금상(경상북도교육감 상장)을 수상했다.한편, 행사에 함께 참가한 학부모와 교사들은 가을단풍이 절정인 아름다운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숲속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 점에 대해서 많은 호응과 만족감을 드러냈다.경북도 산림산업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유연한 사고와 창의력, 모험심을 키우고 더욱이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층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대회와 같이 매년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어린이들이 숲교육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발생현황 *도 발생 비율 4.56%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계격리중격리해제사 망경북908(-1,141)1,164,94915,710(+45)1,147,514(+862)1,725(+1) * 국내 908, 국외 0 * 치명률(10. 30. 0시 기준) - 경북 0.15%(1,724명), 전국 0.11%(29,158명) □ 감염취약시설 발생현황 (단위 : 개, 명)구 분장기요양시설정신건강시설장애인시설누계(일)요양병원요양원주간보호센터시설수13942331확진자3519820587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 )해외유입일 자10.25.(화)10.26.(수)10.27.(목)10.28.(금)10.29.(토)10.30.(일)10.31.(월)누계(주)평균(주)검 사2,03311,8649,0996,1595,2424,4812,76241,6405,949확진자1,892(3)2,369(7)1,970(2)1,833(0)1,839(0)2,049(0)908(0)12,860(12)1,837.1(1.7)* 직전주 월요일(10.24.) 현황 : 검사 4,948건, 확진자 862명(▲ 5.3%)(단위 : 명, %)구 분10.25.10.26.10.27.10.28.10.29.10.30.10.31.누계(주)평균(주)국내감염 확진자수1,8892,3621,9681,8331,8392,04990812,8481,835.4연령별60세↑확진자수(%)565(29.9)799(33.8)618(31.4)645(35.2)645(35.1)714(34.8)288(31.6)4,274(33.3)610.618세↓확진자수(%)394(20.8)399(16.9)342(17.4)299(16.3)304(16.5)370(18.1)195(21.4)2,303(17.9)329.0외 국 인18(1.0)120(1.2)20(1.0)22(1.2)10(0.5)16(0.8)9(1.0)124(1.0)17.7 □ 시·군별 발생(국내 1,161,170, 해외유입 3,779) (단위 : 명)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1,164,949명242,065102,11061,22070,861210,69447,78840,38536,12430,503132,1727,311(+908)(+118)(+180)(+34)(+34)(+129)(+66)(+59)(+23)(+30)(+67)(+3)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16,7589,0575,07313,46914,59610,31013,87146,56624,4399,51018,1431,924(+29)(+15)(+8)(+13)(+8)(+4)(+5)(+47)(+6)(+6)(+24)(-)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9일 오후 10시 15분경 발생한 서울 이태원 할로윈 축제 사고와 관련해 대통령과 정부의 ‘행사장 안전점검 등 유사사고 방지’에 대한 긴급지시에 따라 도와 시군에서 개최하는 행사 관련 긴급점검 회의를 행정부지사가 주재할 것을 지시했다.▲ 할로윈 참사 대응 긴급 대책회의 개최(사진=경북도)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30일 오전 9시에 재난관련 실국과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에 대한 안전상황에 대한 특별 점검을 당부했다.또 서울 이태원동 참사와 관련한 도민의 피해상황과 지역에서 개최되는 유사 행사 유무에 대해 신속히 동향을 파악 하고, 유사사고 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요청했다.경북도는 11월 말까지 1000명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는 7개 시군에 12개 행사가 계획돼 있으며 이들 행사에 대해 시군 부단체장이 유관기관과 특별점검을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경북도는 연말까지 열리는 문화축제행사 14건과 체육행사 50건에 대하여 수용인원관리와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 가용 의료인력 공보의 516명과 응급약품을 비축하여 중대본 지원 요청 시 신속히 지원하고, 혹여 발생할지 모르는 지역민 피해상황에 대하여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대규모 행사장에 설치되는 가설무대가 항상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17년 전 상주에서 발생한 압사사고도 가설무대가 문제인 만큼 문화예술행사 개최시 가설무대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해 달라”며 “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발생함으로 사고대비와 행사장 특별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형제의 나라인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에서 연구진 3명이 지난 26일부터 3일간, 감 가공 관련 기술연수를 위해 지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튀르키예 감연구진 경북도 방문(사진=경북도) 지난 9월 하순 중앙원예연구소 측의 요청으로 농업기술원에서는 국제 원예 분야 공동세미나 참석과 튀르키예 현지 버섯 유전자원과 품종 육성에 대해 협의했다. 그 당시 다양한 국제공동연구 발전 방향에 대한 협의를 하는 중 우리나라의 곶감 제조에 대한 중앙원예연구소의 견학 요청에 의해 이번 자리가 마련됐다.중앙원예연구소의 3명의 연구진들이 상주감연구소와 곶감 제조농가와 유통기업 등에서 곶감 건조 과정 및 유통현장을 방문했다.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는 10개 중앙농업연구소의 하나로 얄로바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주로 과수 및 채소 생산과 육종, 화훼와 약용작물, 포도재배 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국립농업연구소이다.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와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 2013년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원예, 버섯분야의 세미나를 공동개최한 것을 계기로 국제공동연구를 지속해서 진행해왔다.특히, 버섯 분야에서 아위느타리의 일종인 바위 1호 등 4건의 양 기관에서 공동품종 육성과 한국식 버섯재배기술에 대한 논문게재, 영지버섯 자원 특성 등 4건의 국제학술대회 발표, 다수의 현지 언론 보도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농업기술원은 이번 방문으로 튀르키예에서는 곶감 건조와 관련된 기본적인 설비, 장비 등이 미비한 상태로 관련 농자재와 기술 이전 등을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튀르키예 감관련 연구진의 연수를 시작으로 세계 각지의 농업연구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경북농업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해 지역 개발기술의 이전과 관련 농자재의 수출을 통해서 부가적인 유무형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북도서관은 지난 27일 오후 도서관 일원에서 『2022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유도등 표시내용 숙지 등 교육했다.▲ 경북도서관 22년 합동소방훈련(사진=경북도) 이날 자체 조직된 자위소방대와 도서관 이용자, 예천소방서 도청119안전센터 소방대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소방훈련은 경북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자위소방대원들의 역할을 훈련을 통해 익히고 화재로부터 스스로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 실시했다. 훈련내용은 도서관 내(본관 1층 로비) 화재발생을 가상해 화재발생시 신속?정확한 초동 조치, 비상대피 연습, 119신고, 자위소방대 초기소화 활동, 소방차 안내 유도 등을 실시했다.대피유도와 대피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도등 표시내용과 응급환자 구조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하여 실제상황과 같이 생동감 있게 진행했다.또 화재 발생과 화재로 인한 2차 피해에 대비하여 경북도서관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도서관 이용자들의 신속한 대피와 현장 대응체계를 확고히 하는데 중점을 뒀다.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은 소방관의 시연 후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여 소화기 사용법 및 주의점과 심폐소생술의 올바른 처치법에 대해 정확히 배움으로써 유사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되도록 했다. 경북도서관은 「도서관법」에 따른 지역 대표도서관으로서 2019년 11월에 개관했으며, 지역 공공도서관과 협업을 통해 정책·지원·협력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있다. 또 환경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독서생태계를 조성하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복합 문화공간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정선홍 경북도서관장은 “소화기는 눈과 가까이 소방안전은 마음과 가까이라는 올해 소방안전 표어 공모전 수상작처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실제 화재 시에 대응능력은 반복된 훈련으로 길러진다. 평상시에도 각종 재난사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늘 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도청 어린이집에서 전래동화를 통해 배우는 청렴이야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래동화를 통해 배우는 청렴이야기 행사(사진=경북도) 이번 행사는 도청어린이집에 청렴이란 주제로 인형극을 지원해 공직자의 자녀들로 구성돼 있는 원아들에게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인형극’을 공연하고, ‘누군가를 속여 잘되고자하는 결국 실패하고 만다’라는 교훈을 아이들에게 심어 줘 유아기부터 청렴문화가 확산되도록 기획됐다.행사를 함께한 도청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어려운 청렴이란 개념을 전래동화를 통해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정성현 경북도 감사관은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정직과 청렴에 의미를 조금이나마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 28일 전국 최초로 지역단위 치유농업 지원 거점기관 ?경북치유농업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치유농업센터 개관(사진=경북도) 이날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장정희 치유농업추진단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진화 건강지원센터장, 대구한의대 김문섭 평생교육원장, 동양대 노경철 산학협력단장, 경북대학교 강효신 교수, 지역 치유농장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개관식은 경북도립교향악단 힐링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이날‘2022년 치유농업 홍보행사’와 동시에 개최해 참석자들에게 그간의 치유농업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반려식물 분화장미 가꾸기 등 직접 치유농업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대구 북구 동호동에 위치한 ?경북 치유농업센터?는 전국 최초 치유농업센터로 농촌진흥청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지난해부터 공사를 시작해 올해 5월에 건축공사를 완료했으며 야외체험시설을 추가 설치해 준공했다. 총 부지면적은 4300㎡(약1300평)이며, 건축면적은 194㎡(약60평)로 주요시설은 치유농업 교육장, 치유농업연구실, 치유카페, 체험텃밭과 소형온실 등을 갖추고 있다.특히, 이날 행사에 지난 3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지역주민 대상 만성질환 예방 건강생활실천 치유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고 그 결과를 전시했다.경북대학교에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프로그램 참여자의 부신 스트레스 호르몬(Cortisol)의 긍정적인 변화가 관찰됐으며 우울, 불안, 신체화 점수가 각 22%, 20%, 27%로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학교 강효신 교수는“만성질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건강 유지를 위해 치유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과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센터 시범운영 결과 치유농업의 건강증진 효과가 검증됐다”며“치유농업센터 개관을 통해 치유농업 품질을 고도화 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치유농업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향후 치유농업센터는 사회서비스 기관과 연계를 통해 대상자 맞춤 치유농업 기술을 개발·보급하고 농장 치유서비스 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의 치유농업을 체계적 지원하는 중추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8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경북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 교통분과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 교통분과 회의(사진=경북도)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이하 연구단)은 자치경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치안행정 분야의 민간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연구와 소통을 위한 창구이다.지난해 11월 출범식을 가지고 생활안전, 여성, 아동?청소년, 노인, 교통 등 5개 분과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이날 개최된 회의는 교통분야로, 도로교통공단·교통안전공단·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교통문화연수원·대학 교수로 구성된 연구단과 경북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그리고 국내 XR 메타버스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20명이 참석했다.최근 화두로 떠오른 메타버스 기술과 교통안전을 접목할 수 있는 정책연구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 앞서 도민 맞춤형 교통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경북교통문화연수원 관계자도 신규 위촉해 교통분야 전문가 의견이 한층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감을 모았다.먼저, 연구단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보유한 XR 메타버스 관련 장비들을 견학해 생소한 미래기술을 눈과 귀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오현주 연구원이 XR 메타버스의 설명과 치안현장에서 가상현실기술로 활용가능한 사례들을 소개했다.회의에 참석한 김민설 경북녹색어머니회장은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통학로를 XR 확장현실 기반 맵으로 게임처럼 만들어 어린이들이 직접 이동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자연스럽게 교통법규와 교통안전수칙을 익히고, 어린이 시선에서 통학로중 위험한 구간을 찾아 시설개선 방안을 도모해보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고 제언했다. 또 박송하 모범운전자회 경북지부장과 황상연 경북교통문화연수원 사무국장은 운수종사자 의무교육에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을 간접체험 할 수 있는 가상현실을 기반한 교육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토론했다.이순동 위원장은 “교통안전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의 위치와 경험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고견들이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기술로 개발해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가 애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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