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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11월 18일(화) 군위중학교에서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대구교통공사, 지역소멸 대응 공사·공단 공동 장학사업 추진(사진=대구교통공사) 이 행사는 지난해 12월 체결된 ‘대구시 공사·공단 공동대응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세 기관은 지역소멸 대응과 교육 지원을 위해 군위중학교 학생 20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대구시교육청의 군위군 거점학교 육성 정책에 발맞춰 학교 통폐합 대상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비와 교육비를 지원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과 안정적인 학습 여건 조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다.또한, 공사는 올해에도 대구시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DTRO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2013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대구 지역 내 취약계층 고등학생 850여 명에게 총 8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교육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소멸 대응과 군위군 거점학교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미래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공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소멸 대응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11월 27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대구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사진=대구시) ‘꿈의 오케스트라 대구’는 모든 청소년에게 평등한 오케스트라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2019년 대구청소년수련원이 지역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의 지원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다.이 사업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악기교육과 합주 활동을 제공해, 음악을 매개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연주회에는 지역 청소년 60여 명이 참여해, 3월부터 주 2회의 정기교육과 꾸준한 연습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최지환 감독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대중가요부터 모차르트, 드보르작, 홀스트 등 클래식 명곡까지 다채로운 선곡으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해 청소년들의 열정이 담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대구시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청소년의 긍정적 성장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확대되고,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의 중요성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음악을 통해 협력하며 성장한 청소년 단원들이 이번 무대에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마음껏 선보일 것”이라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발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이해찬, 사무처장 방용승) 대구지역회의 출범대회가 24일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신철범 대구부의장, 방용승 사무처장,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대구지역 9개 구·군협의회장과 자문위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22기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출범대회 개최(사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 신철범 대구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구는 역사적으로 나라의 큰 전환기마다 중심에서 힘을 보태온 도시이다. 제22기 대구지역회의가 그 전통을 이어, 국민이 공감하는 통일 담론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 활동을 확산하며 국내외 동포들과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히는데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사무처 남부지역과장의 ‘제22기 민주평통 활동 방향’ 업무보고와 ‘이재명정부 통일 대북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진희관 인제대학교 교수의 특강이 이어졌다. 민주평통 대구지역 자문위원은 앞으로 2년간 각 지역에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강력한 한파가 예상되는 올겨울,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2025~2026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어르신 겨울안심쉼터 영락양로원 전경(사진=대구시) 대구시는 한파로 인한 난방기 고장, 화재, 주거 취약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겨울안심쉼터’를 새롭게 운영한다. 영락양로원*을 활용한 쉼터는 임시 숙식과 난방을 24시간 제공하며, 보호기간은 1회 최대 15일, 입소 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다.* 영락양로원(서구 가르뱅이로21길 3, ☏ 053-555-1705)쉼터에서는 난방, 이불, 의류, 간편식 등이 제공되며, 식비 일부는 본인 부담이다. 또한, 개인위생, 건강관리, 심리상담 등 기초생활지원과 더불어 여가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119 및 병원과 신속히 연계한다. 보호 종료 후에는 어르신의 가정 복귀와 사후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겨울안심쉼터 운영을 통해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지역 돌봄 자원으로 전환하는 선제적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이 양로원에 대해 갖고 있는 부정적인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대구시는 한파특보 발효 시 어르신복지과와 구·군, 수행기관이 합동으로 현장대응반을 가동해 취약노인 안전 확인, 시설점검, 보호조치를 신속히 수행한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인력(사회복지사·생활지원사) 2,134명이 취약노인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화·직접 방문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현장 방문을 통해 안전 여부를 점검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도 강화한다. 대구시는 1만 5천여 가구에 설치된 활동 감지기, 화재감지기, 응급 버튼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119 신고 체계가 작동한다.이 외에도 취약노인 9,500명에게 겨울 이불·전기요·내의 등 한파 극복용품을 지원하고, 1,856개 경로당 한파쉼터 난방비를 지원하며, 결식 우려 어르신 4,780명에게는 도시락·밑반찬을 배달하는 등 다각적인 보호 대책을 병행한다.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고립 등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 어르신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겨울안심쉼터를 비롯한 촘촘한 돌봄 대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은 11월 23일(일) 대구공업대학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합동 봉사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대구시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 김장나눔 봉사활동(사진=대구시)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청소년재능나눔본부가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대구시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과 청소년지도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2014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2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대구시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의 대표적인 합동 봉사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인 김치를 만들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실천하고 있다.올해 봉사자들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 900세대를 위해 절인 배추를 나르고 양념을 버무려 김치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완성된 김치는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을 통해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대구시청소년재능기부봉사단은 (사)대구청소년재능나눔본부가 운영하는 대구 대표 청소년 봉사단으로, 2013년 3개 팀 150명으로 출발해 현재는 25개 팀, 800여 명의 학생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봉사단으로 성장했다. 봉사단은 매년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요리, 바리스타, 제과제빵, 사진영상, 물리치료, 보건의료,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4월 산불 피해를 입은 청송을 찾아 구강 점검과 마사지 등의 활동을 통해 실의에 빠진 이재민을 위로했으며, 청소년행복페스티벌 등 각종 지역 축제에도 참여해 일률적인 팀별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며 봉사활동의 저변을 넓혔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소년들이 협동과 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나눔으로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의 공항산업 전문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가 11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 엑스포 홍보 이미지 올해 첫선을 보이는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공항공사, 엑스코, 대구도시개발공사, 인포마마켓한국이 공동 주관한다. 총 31개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공항 산업 전반의 핵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전시에는 한국공항공사, 공군 AI신기술융합센터 등 국내 주요 기관이 참여하며, 공항 산업 분야별 핵심 기업들도 참가해 업계 선도 기술을 소개한다. 공항 건설 설계 분야에서는 국내외 주요 공항 프로젝트에 참여한 희림, 도화, 유신, 근정, 한국종합기술 등이 함께해 공항 건축 사례와 설계 기술력을 집중 조명한다.공항 탑승교 제조 분야 선두 기업인 중국의 CIMC, 조류퇴치 분야의 버드렉스, 파코코리아도 참가하며, 공항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아스페이스, 두잇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초 김해공항 화재 진압에 실전 투입된 무인파괴방수차량을 전시하는 진우SMC와 무인 소방 로봇 기술을 보유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항공 안전을 위한 첨단 소방 기술을 선보인다.미래 모빌리티인 도심항공교통(UAM) 기술력도 만나볼 수 있다. 브이스페이스는 실물 크기의 VS-300 항공기 모형과 국토교통부 UAM 비행 시연에 활용된 VS-210을 전시해 눈길을 끈다. 에어로디제이컨설팅은 UAM 버티포트의 지상 및 공중 전파환경을 측정·관제하는 특수 차량과 연구 비행기를 전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 전시관 구성 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사업과 신공항경제권을 구축할 군위스카이시티, 미래첨단산업·메디컬 헬스케어·글로벌 관광육성 등 신성장 거점 도시로 조성될 K-2 후적지 개발에 대한 콘텐츠를 구성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 미래 청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전시 외에도 공항 산업 전문 콘퍼런스와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전문가 교류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글로벌 전문 미디어인 Aviation Week Network(AWN)가 개최하는 국제 콘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항공 연계 및 지역 공항 발전 전략’을 핵심 주제로 다루며, 해외 주요 공항 및 항공기관 고위 인사들이 전문 패널로 참여한다.26일에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국토교통부 소관 항공 R&D 추진 현황과 신규사업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열리며, 27일에는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가 ‘미래 항공교통안전’을 주제로 항공교통 학술 워크숍을 진행한다. 또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 학회(26~27일)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27~28일)는 각각 이틀씩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이번 엑스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금요일은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airportshow.kr)에서 사전 등록 시 현장 본인 인증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외지 방문객 편의를 위해 동대구역과 엑스코 간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엑스포가 공항 전문 기관 및 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항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시너지 창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을 앞둔 대구시가 미래 공항 기술의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11월 27일(목) 19시 30분, 챔버홀에서 피아니스트 양성원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쇼팽, 베토벤, 하이든, 라흐마니노프의 명작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양성원의 깊은 해석과 정교한 기교를 담아 시대별 클래식의 감성을 한 무대에서 조명한다. 피아니스트 양성원은 이러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 양성원피아노리사이틀 포스터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 박창근)는 11월 27일(목) 19시 30분, 챔버홀에서 피아니스트 양성원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깊이 있는 해석과 탁월한 기교로 관객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양성원이 선보이는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쇼팽, 베토벤, 하이든, 라흐마니노프 등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명작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본 공연은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음악 세계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공연은 쇼팽의 대표적 서정성을 담은 ‘녹턴 2번(E♭장조)’과 ‘c#단조 녹턴(Op. Posth.)’으로 문을 연다. 이어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에서는 고전적 구조 속에 깃든 강렬한 감정 대비를 선보이며, 1부를 마무리한다. 2부에서는 하이든의 유려하고 정교한 구성미가 돋보이는 피아노 소나타 33번이 연주되며, 마지막으로 라흐마니노프의 깊이 있는 서정성과 폭발적 에너지가 교차하는 피아노 소나타 2번(1931년)으로 무대를 장식한다. 시대별 음악적 언어와 감정의 흐름이 명확하게 대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양성원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정교한 해석이 집약된 무대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피아니스트 양성원은 정통 독일 피아니즘의 계승자인 게하르트 오피츠(Gerhard Oppitz)로부터 “깊이 있는 해석과 화려한 테크닉을 겸비한 탁월한 피아니스트”라는 격찬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정상 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우수 졸업 및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최우수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볼자노 몬테베르디 콘체르토 콩쿠르 1위, 프랑스 리옹 국제 콩쿠르 입상 등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 수상했다. 또한 독일 베를린 챔버오케스트라, Neue Philharmonie Westfalen, 체코 Budejovice Philharmonic Orchestra, 이탈리아 Monteverdi Orchestra, 중국 하얼빈 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명 교향악단들과 협연으로 현지 언론들의 극찬을 받으며 솔리스트로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2019년 대한민국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그녀는 2011년부터 시작한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 사이’ 공연 시리즈로 전국에서 팬층을 확보하며 현재까지 꾸준히 전국을 무대로 투어 공연을 갖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립심포니, 대구시향, 광주시향 등과 협연한 바 있으며, 독일 베를린 챔버 오케스트라와 전국 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펼쳤다. 그의 연주는 MBC, KBS, ARTE TV 등을 통해 소개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 건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양성원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집 운영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대구콘서트하우스 박창근 관장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클래식 명작을 양성원 피아니스트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대구 시민들이 음악으로 깊은 감동과 사색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해당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판매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www.daeguconcerthouse.or.kr)과 놀인터파크(nol.interpark.com, 1661-2431)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지난 11월 18일(화) 대구교통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와 함께 군위중학교에서 공동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3개 공사·공단, 군위중학교에 공동 장학금 전달(사진=대구시) 이번 공동 장학사업은 지역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것으로, 통폐합 이후 교육환경이 취약해진 군위중학교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각 기관은 기관별 20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마련했으며, 장학금은 원거리에서 통학하는 군위중학교 학생 20명에게 전달했다.한편 공단은 올해 4월부터 군위군과의 상생 협력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민 초청 문화·관광 체험, 농산물 공동구매, 농번기 일손돕기 등 지역과 동행하는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지역 소멸위기 속에서 교육 여건이 어려워진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대구교통공사 노조가 교섭 결렬 시 21일(금) 시한부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신속한 가동에 나선다.노조 파업 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시철도 1 ‧ 2호선 운행 횟수가 기존 296회에서 188회로 줄어 열차 운행률이 평시 대비 36.5% 감소하고 ▲낮 시간대 5 ~ 8분인 배차시간이 13분대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대구시는 ▲비상교통상황실 설치 운영(대구시, 교통공사, 버스조합 등) ▲대시민 홍보(주요 언론사, 도로전광판, 버스정보안내기 등) ▲열차운행 필수인력(292명) 투입을 통한 최소 열차 운행률 확보(63.5%) ▲비조합원 및 본사인력 투입을 통한 역무기능 유지 등 주요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추가 파업에 대비해 ▲지하철 1 ‧ 2호선 전세버스 대체투입 준비 ▲시내버스 예비차량(86대) 투입 ▲시 공무원 배치를 통한 역사 운영 지원 ▲파업 진행 상황에 따라 관용차량 동원 등 단계별 비상수송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도시철도 파업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송력을 동원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해 노사 간 합의점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복지위원회 김주범 의원(달서구6)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달서구6)은 11월 21일(금), 제321회 정례회에서 「대구광역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피해자들에 대한 기념사업 확대와 경비 지원 근거 마련에 나선다.이번 조례안은 지금까지 피해자의 생활 안정 지원과 실태조사 중심으로 이뤄졌던 기존 정책을 넘어 피해자들의 희생과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기념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조례안은 △기념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기념장소의 설치 및 관리까지 포함 △기념사업을 수행하는 개인·법인·단체 등에 대해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매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맞춰 시장이 관련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도록 의무 부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피해자 추모와 역사교육·홍보활동 등 다양한 기념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한다.김주범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분들의 아픔이 꾸준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올바른 역사 인식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 문화복지위원회 김재우 의원(동구1)대구시의회 김재우 의원(동구1)은 11월 21일(금), 제321회 정례회에서 증가하는 사회적 고립·은둔 문제에 대응하고, 고립·은둔 상태의 시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사회적 고립ㆍ은둔 예방 및 사회복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김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단절과 관계ㆍ소통의 약화가 심해지면서 고립·은둔이 ‘보이지 않는 팬데믹’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아동·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에서 나타나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힌다.이어 기존 대응이 복지 중심의 분절적 정책에 머물러 있어 효과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다룰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면서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한다.조례안은 사회적 고립·은둔 예방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시장의 책무 규정 △기본계획 수립 △실태조사 실시 △지원대상 및 지원사업 △관계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김재우 의원은 “사회적 고립ㆍ은둔이 빈곤, 건강 악화, 사회적 배제 등 복합적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고립·은둔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연령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이어 “사회적 고립과 은둔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한 첫걸음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이라며, “이번 조례가 대구시에서 고립사나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고 시민의 존엄을 지키는 제도적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8일(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는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 효율향상 유공 부문‘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 대구교통공사, 2025 한국에너지대상(사진=대구시) 공사는 2024년에도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중교통 운영기관으로서 ‘안전과 절전’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특히, 2023년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해 온 절전 및 에너지 효율화 노력으로 매년 약 15억 원에 달하는 전기요금을 절감해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공사는 2022년 한국전력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인상되기 시작하자 재정건전화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해 기술본부장을 중심으로 절전 TF팀을 구성ㆍ운영했다. TF팀은 전사적 차원에서 절전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ㆍ실행해 2010년 이후 매년 최대 5%까지 증가하던 전력 사용량을 2023년에는 전년 대비 3% 감축시키는 결과를 거뒀다. 2024년에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해였고, 1호선 하양연장선 개통 준비로 시험열차 운행 등 전력수요 증가 요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2.7% 감축을 달성했다. 공사는 절전 성과를 기반으로 현재는 ‘DTRO-RE100(에너지관리) 추진단’을 구성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정책 이행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22% 감축, 태양광 발전설비(4MW, 연간 5,256MWh) 신설, 업무용 차량을 모두 전기·수소차량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사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임직원 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한마음으로 동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선도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정명섭)는 18일 대구교통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군위중학교를 방문해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장학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군위중학교에 지역소멸 대응 장학금 전달(사진=대구시) 대구시 3개 공사·공단은 2024년 12월, 지역소멸 및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5년 현재 청년지원, 지역활력, 교육지원 등 다양한 공동과제를 발굴·추진하고 있다.이번 장학금은 인구 감소와 거점학교 중심 소규모 학교 통폐합에 따른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군위중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전달되며,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통폐합으로 발생하는 통학버스 비용에도 활용될 예정이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거점학교 육성 정책에 따라 군위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1월 20일(목) 대구광역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 재정이 어렵고 현안에 대한 국가 지원이 절실할수록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중요하다”며 중앙부처 및 핵심 정책조직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우수 인재의 중앙부처 인사교류 확대’를 강력히 주문했다▲ 간부회의(사진=대구시) 그러면서 최근 출범한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를 언급하며 “AI·로봇 수도를 표방하는 대구시도 공무원을 파견할 필요가 있다”면서 “국정과제를 담당하는 위원회와 주요 부처에도 사무관급을 적극 파견해 네트워크를 만들고, 다시 지역에 돌아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들의 중앙 근무 경력을 승진 요건에 우선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덧붙였다.정기국회 예산 심사가 막바지에 이른 점도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각 실·국장들은 국회와 정부 부처를 직접 방문하는 등 총력 대응하라”고 말했다. 그는 “저 역시 시간을 쪼개 국회를 찾아 설명하고 있다”며 실국별 적극 대응을 당부했다.지역 산업과 대학 간 인재 수급 불일치 문제에 대해서는 “미스매칭을 줄여야한다”며 “특히 대구가 강점을 보이고 있는 로봇, 바이오, 모빌리티, 안경, 섬유 산업분야에서의 미스매칭을 해결하기 위해 미래혁신성장실과 대학정책국에서 TF를 구성하고, 대학·기업·전문기관 간 네트워크 및 라이즈 체계와 연계한 거버넌스 구축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지역 디자인 경쟁력 약화 문제에 대해서는 “현대 제조업의 부가가치는 디자인·브랜드·마케팅에서 나온다”며 “디자인 관련 국비가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를 수용할 체계와 지역 디자인 지원 기능 강화가 필요하다”며 “미래혁신성장실에서는 지역 디자인산업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금단의 땅에서 100여 년 만에 시민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대구도서관과 인근에 조성 중인 평화공원에 대해서는 “대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담아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도서관이 복합문화·휴식 기능을 갖도록 장서 확충 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으며, 주차공간 부족과 관련해서는 “도서관 이용 자체를 미래 세대 교육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전 세계적으로 노력 중인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대중교통 이용 안내를 적극 홍보하라”고 주문했다.동절기로 접어들며 취약계층 보호 필요성도 강조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날씨가 추울수록 취약계층이 더 어려워진다”며 쪽방촌, 독거노인, 노숙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난방 및 급식 지원 강화를 지시했다.마지막으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올해 남은 기간을 잘 마무리해 연말까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는 달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주민 자립형 문화생태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1월 20일(목)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진행됐으며,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행안부 장관상 수상(사진=대구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대구시와 달성군이 협력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총 150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핵심 문화정책이다.이 사업은△ 시민주도형 문화활동 지원△ 도시 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 권역별 기획사업 운영등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실험과 창작 활동이 펼쳐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특히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는 자립형 문화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해, 지역 내 문화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대구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문화예술도시 대구’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며, 달성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대구광역시는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전년 대비 88명 확대해 총 1,509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직업 경험 제공, 소득 보장 지원을 목표로 하며, 모집은 11월 말부터 시작된다.대구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통해 장애인일자리 사업 예산 231억 원을 확보, 2026년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2026년 사업은 ▲일반형 일자리(전일제 362명, 시간제 185명) ▲복지형 일자리(790명) ▲특화형 일자리(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 100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72명) 3개 유형으로 구분되며, 참여자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일반형 일자리는 주 40시간 근무의 전일제와 주 20시간 근무의 시간제로,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공공 및 복지 행정업무를 수행한다.복지형 일자리는 주 14시간 이내(월 56시간) 근무로, 공공기관, 지역사회 복지시설 등에서 환경정리, 주차단속, 사무보조, 사서 보조 등의 업무를 맡는다. 매년 장애 특성과 유형을 고려한 다양한 직무가 개발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직무가 추가된다.또한, 특화형 일자리는 주 25시간 근무로,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에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파견해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고,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는 노인요양기관 등에서 요양보호사 업무를 보조한다.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으로, 각 구·군청 행정복지센터 또는 장애인복지관 등 민간위탁 사업수행 기관에서 11월 말부터 접수를 시작한다.모집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각 구·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군별로 모집 시기와 세부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거주지 구·군 장애인일자리 담당 부서에 문의해야 한다.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다양한 직업 경험을 증진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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