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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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5-18 16:02본문
군위군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회장 김희자)는 지난 15일,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 여성 자원봉사대 반찬봉사 활동(사진=삼국유사면)
김희자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 회장은 "어르신들이 저희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환절기 건강을 잘 지키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화 삼국유사면장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여성자원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삼국유사면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군위군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는 매월 1회 정기적인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지역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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