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삼국유사의 숨결 아래, 가암2리의 새 얼굴을 맞이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4-15 12:49본문
4월 15일 오전 10시,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는 군위군 삼국유사면 가암2리에서 마을의 새로운 상징이 될 표지석 제막식이 주민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철식 군의원, 박수현 군의원, 삼국유사면장을 비롯한 지역 사회단체장과 주민 80여 명이 참석하여 마을의 경사를 함께 축하했다.

▲ 삼국유사면 가암2리 표지석 제막식(사진=독자 박옥석)
현장에는 삼국유사면 풍물단의 흥겨운 가락이 울려 퍼지며 제막식의 설렘을 더했고, 주민들은 다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가암2리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기원하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다.
정호진 가암2리 이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세워진 표지석은 삼국유사의 고장으로서 우리 주민들이 가진 단합과 자부심의 상징이다"라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표지석처럼 변치 않는 마음으로 마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 삼국유사면 가암2리 표지석 제막식(사진=독자 박옥석)
마을 입구에 굳건히 자리 잡은 이 표지석은 앞으로 가암2리를 드나드는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함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소중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암2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오늘, 제막식의 열기는 마을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가며 희망찬 미래를 예고했다.
붙임 : 가암2리 마을 표지석 제막 발원문
<저작권자 ⓒ 군위군 포털사이트 군위넷, 자유 전재 가능>
첨부파일
- 이전글군위군, 공직자가 직접 만드는 군정 홍보… SNS 직원서포터즈 확대 운영 26.04.15
- 다음글「2026년 군위형마을만들기」 본격 시작으로 군위 전역 마을마다 들썩들썩! 26.04.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