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제 군위축협,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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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3-11 18:21본문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최근 구제역,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군위축협,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 실시(사진=군위축협)
특히 군위축협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지역 축산농가 축사 주변과 농장 진입로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 취약 농가와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외부인 출입통제, 축사 내외부 정기 소독, 농장 단위 차단방역 수칙 준수 등을 적극 안내하며 농가 스스로의 방역 의식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군위축협은 연휴 기간 방역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공동방제단을 총력으로 운영하며 주요 축산시설과 농가 주변에 대한 소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박배은 조합장은 “최근 구제역과 AI 등 가축질병 발생으로 축산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봄철은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가축질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청정 축산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축협의 방역 활동과 함께 축산농가의 철저한 차단방역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과 농가 지도·홍보를 통해 지역 축산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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