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효령면 새마을부녀회, ‘민생 경제 살리기’ 앞장... 내수 진작 위한 전방위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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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3-10 20:39본문
효령면 부녀회는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위해 지급된 지원금이 적기에 소비되어 지역 사회 내 자본 선순환 구조가 확립될 수 있도록 ‘민생 경제 활력 제고 활동’을 주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민생 경제 활력 제고 활동(사진=군위군)
부녀회 회원들은 각 마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층 및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원금의 올바른 사용법과 지역 내 다양한 소비처를 안내하는 등 행정 업무를 밀착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 및 지역 상점 이용을 적극 권장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내수 진작’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수행 중이다.
강병숙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민생안정지원금이 지역 경제의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내수 진작을 위한 소비 촉진 활동에 앞장서 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는 효령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경원 효령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민생 경제 안정의 핵심 동력이 되어주시는 부녀회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녀회의 활동이 지역 경제 선순환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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