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 ♤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입력 입력 : 22-12-27 14:31본문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와요
그곳에 있을게요.
오는길에서
만나는 것들과
함께 손잡고 오면
더 좋구요.
다른것은 다 버려도
당신의
향기와 미소는
잘 챙겨 오세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와요
나 그곳에 있을게요.
- 박병철님의 시 -
- 이전글♤ 행복의 얼굴 ♤ 22.12.28
- 다음글♤ 겸손 ♤ 22.12.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군위넷 통합검색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와요
그곳에 있을게요.
오는길에서
만나는 것들과
함께 손잡고 오면
더 좋구요.
다른것은 다 버려도
당신의
향기와 미소는
잘 챙겨 오세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와요
나 그곳에 있을게요.
- 박병철님의 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여야 지도부 ‘신공항·군부대 이전’ 총력전에도 군위 사전투표율 39.82%
군위군수 김진열·시의원 박창석 ‘압승’...군의회는 여야·무소속 쟁탈전
제8회 군위 장군 단오축제 개최…전통문화와 흥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짜장면 한 그릇에 담은 고향 사랑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 압도적 지지로 재선 성공…“신공항 경제권 중심도시 군위 시대 연다”
대구 투표율 59.9%… '농촌' 군위군, 전국 최상위권 78.2% 기록
김진열 군위군수 후보, 선거 전날 군위읍 사거리서 총력 마지막 유세... "미래 100년 결정할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