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산불은 예방이 최선” 대구시, 민관 합동 예방캠페인 전개 > 대구·경북 보도자료

최종편집 : 2026-03-27 18:42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시 “산불은 예방이 최선” 대구시, 민관 합동 예방캠페인 전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2-25 15:16
프린트

본문

2월 26일 주요 등산로 등 9개소서 일제 캠페인 실시
인화물질 소지·취사·흡연 금지 등 행동요령 집중 안내

대구광역시는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 안전의식 제고와 산불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6일(목)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중구 반월당역, 달성군 송해공원, 서구 와룡산 및 동구 초례산 등산로 입구 등 시민 이용이 많은 9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올해 1월부터 산불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도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됐다. 특히 전국에서 총 148건(2월 23일 24시 기준)의 산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구시 및 9개 구·군 관계자, 안전 관련 민간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취사 및 흡연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재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신고요령 등을 안내하고,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생활 속 산불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


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시기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 활동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캠페인 위치

구분

캠페인 추진 장소

중구

반월당역

동구

나불지생태공원 일원~초례산(각산동 134-2) 등산로 입구

서구

와룡산 입구(계성고등학교 앞)

남구

강당골 입구(앞산순환로 666)

북구

운암지 수변공원(함지산 등산로)

수성구

진밭골 일원(등산로 입구 등)

달서구

학산공원(학산운동장 위 체육시설)

달성군

송해공원(옥포읍 기세리 969-48)

군위군

군위읍 군청로 98-8 군위군민회관 앞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군위읍, 18:46 현재
흐림
흐림
21℃
최고 24℃
최저 2℃
미세먼지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 군위농협 바로가기
  • 군위문화원 바로가기
  • 군위해피케어 주간보호센터
  • 군위축협 축산물프라자 1층 식육점 053)327-3234 2층 식  당  053)327-3233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군위 축산물! 군위축협 바로가기
고속 디지털 복합기 임대 5만원부터~ OK정보 010-3600-8188 / 054-383-008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