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이기만 민주당 군위군수 후보, 후보등록 후 본격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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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5-14 12:13본문
충혼탑 참배 후 민주당 원팀 결의…“다시 뛰는 군위 만들겠다”
“TK신공항 착공만이 군위가 살길”
이기만 더불어민주당 군위군수 후보는 14일 오전 군위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날 후보등록 직후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군위의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이기만 민주당 군위군수 후보, 후보등록 선거전 돌입(사진=더불어민주당 군위군 정당선거사무소)
이어 민주당 소속 정유석 시의원 후보와 김현주·이종무 군의원 후보 등과 함께 선거사무실에서 필승을 다짐하며 “이번 선거를 군위 변화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 군위는 대구 편입과 TK신공항이라는 역사적 대전환의 중심에 서 있다”며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군위의 미래 100년을 결정할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금이 군위 발전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중앙정부와 대구시를 움직일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군수가 돼야 TK신공항 조기 착공과 대구 군부대 이전, 예산 1조원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고 호소했다.
▲ 이기만 민주당 군위군수 후보, 후보등록 선거전 돌입(사진=더불어민주당 군위군 정당선거사무소)
이어 “군민들께서는 더 발전하는 군위, 더 잘사는 군위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며 “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군위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군위의 민주당 후보들이 하나의 원팀이 되어 군위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행복하며, 농민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군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멈춰선 군위를 다시 뛰게 만드는 것이 이번 선거의 시대적 과제”라며 “힘 있는 여당 군수를 선택해 군위 발전을 앞당겨 달라는 군민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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