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우보면 새마을회 마을꽃밭조성으로 지역 경관 개선에 앞장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3-11 11:41본문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회장 이원복, 부녀회장 김학임) 지도자들이 마을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해 꽃밭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 3월 10일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 지도자 약 40명은 우보면 이화리 백양삼거리 인근과 우보삼거리 2개소에 마을 꽃밭 조성활동을 실시했다.
▲ 마을 꽃밭 조성활동(사진=군위군)
이번 사업은 2025년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 따른 상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연산홍과 해당화, 꽃잔디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식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삼거리 주변에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복 우보면 새마을회장은 “농사 시작철이라 바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앞장서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살기좋은 우보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우보면장은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우보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군위군 포털사이트 군위넷, 자유 전재 가능>
- 이전글군위문화관광재단, 군위군새마을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26.03.11
- 다음글군위읍, 이웃에게 전하는 온정의 손길, 반찬 나눔 사업 26.03.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