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문 서명식, 북삼역 개통식 맞춰 진행 > 뉴스

최종편집 : 2026-02-27 19:11

뉴스

사회·환경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문 서명식, 북삼역 개통식 맞춰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2-27 18:51
프린트

본문

대구~경북 광역철도, 지역 균형발전·접근성 강화 기대

김진열 군위군수는 2026년 2월 27일(금) 14시에 열린 북삼역 개통식에 참석하여,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 서명에 참여했다. 이번 서명식에는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경상북도지사, 군위군수, 구미시장, 칠곡군수, 의성군수 등이 함께 했다.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문 서명식, 북삼역 개통식 맞춰 진행▲ 대구 경북 광역철도 공동건의문 서명(사진=군위군)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서대구역부터 신공항 및 의성을 잇는 연장 70.1km 규모의 복선 철도망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총 사업비는 약 2조 4,444억원 이 소요될 예정이다.


대구 도심에서 신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철도망으로, 대구시와 경북 중부 지역을 연결하는 남북 교통축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간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광역생활권을 확대하는 등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철도망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작성된 공동 건의문에는 △‘5극3특’ 국가균형발전의 대경권 핵심 인프라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본 사업의 조기 착공 건의 내용을 담았다.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문 서명식, 북삼역 개통식 맞춰 진행

▲ 대구 경북 광역철도 공동건의문 서명(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공동 건의문 서명식은 대구∙경북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실질적인 결실이 나올 수 있도록 대구시와 경상북도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군위읍, 01:35 현재
맑음
맑음
1℃
최고 15℃
최저 -4℃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 좋음
  • 군위농협 바로가기
  • 군위문화원 바로가기
  • 군위해피케어 주간보호센터
  • 군위축협 축산물프라자 1층 식육점 053)327-3234 2층 식  당  053)327-3233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군위 축산물! 군위축협 바로가기
고속 디지털 복합기 임대 5만원부터~ OK정보 010-3600-8188 / 054-383-008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