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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경북의 힘으로 보수 우파 재건… TK 통합 선대위 제안” > 대구·경북 보도자료

최종편집 : 2026-04-16 16:18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북도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경북의 힘으로 보수 우파 재건… TK 통합 선대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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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4-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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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로 확정, 도민과 당원에 감사 인사
“경선 승리 자축보다 대한민국 바로 세우라는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여”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조속 구성 제안… 보수 결집과 전국 확산 강조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이철우 후보가 14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보수 우파를 재건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어려운 시대에 경북을 지키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경선에서 경쟁한 후보들에게 위로를 전함과 동시에 보수 우파의 결집을 호소했다.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경북의 힘으로 보수 우파 재건… TK 통합 선대위 제안” 이미지▲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기자회견(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그는 지난 정치 행보를 회상하며 "단 한 번도 편한 길을 택한 적이 없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사드 배치, 통합신공항 건설, 대구경북행정통합 등 찬반 논란이 거셌던 과제들을 추진해온 배경으로 '박정희 정신'을 꼽으며, 국가와 미래를 위해 오늘의 비난을 감내하는 것이 정치인의 책무라는 신념을 강조했다.


최근 병마의 고비를 이겨낸 사실을 언급할 때는 "아직 나라를 위해 더 뛰라는 하늘의 명이 있다고 믿는다"며 중단 없는 도정 수행에 대한 절실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현 시국을 '엄중한 위기'로 진단한 이 후보는 보수 우파가 국민에게 희망보다 걱정을 안겨드린 점을 성찰했다. 그는 보수의 본령인 애국애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정책으로 충분히 녹여내지 못한 점을 위기의 원인으로 지적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한 해법으로 이 후보는 화랑·선비·호국·새마을정신으로 대표되는 '경북의 4대 정신'을 대한민국의 철학적 뿌리이자 발전 원동력으로 다시 세우겠다고 선언했다. 이와 함께 "AI와 과학기술이 이끄는 미래 선도, 문화·예술·관광의 시대를 열어 경북의 성공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치권 및 당을 향한 전략적인 제안도 이어졌다. 이 후보는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민심과 조직, 메시지를 하나로 묶는 통합 대응 체계를 갖춰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경북의 힘으로 보수 우파 재건… TK 통합 선대위 제안” 이미지▲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기자회견(사진=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그는 "대구·경북에서 무너지면 전국도 없다"며 "이곳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보수 우파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그 기세를 전국으로 번지게 해 반전의 역사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이철우 후보 선거사무소 측은 "이번 기자회견은 단순한 후보 수락 인사를 넘어 경북이 대한민국 보수의 심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는 선언"이라며 "도민만 믿고 뚝심 있게 나아가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기자회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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