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군위농협, 지역농업특화사업 일환 자두 컨테이너 상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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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1-08 10:25본문
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지난 12월 23일 지역농업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표 작목인 자두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운반용 컨테이너 상자를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 자두공선회 컨테이너상자 지원(사진=군위군)
이번 지원은 자두 수확·선별·출하 과정에서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공동선별을 통한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지원 물품은 총 2,000만 원 상당의 자두 컨테이너 상자(총 7,580상자)로, 군위농협과 농협중앙회 공동으로 재원을 마련해 지원하였다.
지역농업특화사업은 각 시·군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경쟁력 있는 지역 대표 작목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생산 기반 강화는 물론 유통·판매까지 연계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위농협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두 재배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출하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형준 조합장은 “이번 자두 컨테이너 상자 지원은 지역농업특화사업의 취지에 맞춰 군위 자두 농가의 현장 여건을 개선하고 유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였다”며 “이번 지원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홍성일 자두공선회 회장은 “수확과 출하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신 군위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으로 작업 효율 향상과 품질 관리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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