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따라기 - 비와 찻잔사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입력 입력 : 26-04-09 19:45본문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난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들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있고
내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난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기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있고
내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있고
내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관련링크
- 다음글조용필 - 슬픈미소 26.04.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