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희 - 불꺼진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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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입력 : 26-04-03 09:11본문
지금 나는 우울해 왜냐고 묻지 말아요
아직도 나는 우울해 그대 집 갔다 온 후로
오늘밤 나는 보았네 그녀의 불꺼진 창을
희미한 두 사람의 그림자를 오늘밤 나는 보았네
누군지 행복하겠지 무척이나 행복할거야
그녀를 만난 그 사내가 한없이 나는 부럽네
불꺼진 그대 창가를 오늘난 서성거렸네
서성대는 내 모습이 서러워서 말없이 돌아서 왔네
누군지 행복하겠지 무척이나 행복할거야
그녀를 만난 그 사내가 한없이 부럽기만 하네
불꺼진 그대 창가를 오늘난 서성거렸네
눈물이 흐를것만 같아서 말없이 돌아서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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