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군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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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5-22 17:09본문
군위군은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22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이재성 군위군 부군수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군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실시설계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세부 사항들을 최종 검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 군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사진=군위군)
본 사업은 국비를 포함한 총 57억 2천만 원(국비 40억 원, 군비 17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주요 사업으로 ▲청년문화센터 별동 증축과 ▲기존 복지회관 리모델링이 추진된다.
연면적 772.55㎡,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되는 청년문화센터에는 근로자 기숙사(14실)를 비롯해 북카페, 커뮤니티 키친, 공유 세탁실, 야외 족구장 등이 조성되며, 복지회관에는 편의점이 신설되는 등 편의시설이 전면 확충된다.
군위군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속하고 소통하며 여유로운 군위농공단지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근로자 기숙사와 복지 공간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내실 있게 조성해, 농공단지 내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최적의 정주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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