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제 드론으로 지킨 마늘·양파… 군위농협, 공동방제 사업 성과 ‘톡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4-30 11:33본문
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마늘·양파 병해충 예방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드론방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총 30여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를 통해 약 500,000㎡규모의 농지에 대해 2회에 걸친 방제가 이루어졌다. 군위농협은 이번 사업에 총 750만원의 방제비를 지원하여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영농 지원에 나섰다.
▲ 군위농협, 공동방제 사업 성료(사진=군위농협)
특히 이번 드론방제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함으로써 작물 생육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농가들은 “드론을 활용한 방제로 노동력과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었고, 병해충 방제 효과도 높아 매우 만족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최형준 조합장은 “바쁜 영농철에 드론방제가 농가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영농과 소득 증대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군위군 포털사이트 군위넷, 자유 전재 가능>
- 이전글군위군자원봉사센터, ‘에코·스마일 박람회’ 성황리 개최 26.04.30
- 다음글2026. 1. 1.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ㆍ공시 26.04.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