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군위군,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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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4-27 15:31본문
군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사업에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4월 24일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군위군은 국비 4억원을 확보하였다.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사업은 전국 인구감소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10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거점 및 주요 생활노선-관광지 간 교통 신규 도입 및 관광교통 편의서비스(Maas 등) 구축·운영 등 사업 내용을 심사하여 총 4개 지자체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군위군은 경남 합천, 경북 의성·김천과 함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관광교통촉진지역 공모선정(사진=군위군)
군위군은 대구교통공사와의 협업을 통하여 올해부터 하반기 DRT 노선을 운행할 계획으로, 주요 노선은 대구 도심의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지를 연계하는 관광교통노선이다. 향후 일정에 따라 5월 초 한국관광공사와의 사업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지자체별 사업 컨설팅 및 사업계획 확정, 6월 초 업무협약 체결 및 사업비 교부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를 도입하는 등 교통 편의성을 높여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소비 확대 등 관광활성화를 통하여 군위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군위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교통발전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하며, “올해 하반기 DRT 노선 운행을 통하여 관광·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군위군 방문객에게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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