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고로 16·33동기회, 연말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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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5-11-30 10:13본문
고로 16·33동기회(고로중학교 16회, 석산초등학교 33회)는 지난 29일 오후 5시, 대구 수성구 홍구가야(대표 전광수)에서 ‘2025년 연말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의 동창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우정을 나누었다.
▲ 고로 16·33동기회, 연말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특히 축하의 자리에는 전광수(15회) 고로중학교 제21대 총동창회장과 사무국장 손춘호(17회) 동문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동기회 발전에 기여하고 동문 간의 친목 도모에 앞장서 온 오운현 동기에게 ‘베스트 프렌드상’이 수여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상패를 받은 오운현 동기는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부끄럽기도 하지만, 앞으로 동기회 발전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힘쓰라는 격려의 의미로 알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광수 총동창회장은 축하 인사에서 “오늘처럼 많은 동기회원들이 함께해 주실 때 동기회가 더욱 활력을 얻고 발전할 수 있다”며 “16·33동기회의 단합과 성장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고로 16·33동기회, 연말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1부 정기총회에서는 감사 보고,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도 예산 승인, 회칙 개정 등 주요 안건들이 상정·심의되었다.
2부 회장단 이·취임식에서는 꽃다발 전달과 함께 이임 회장과 취임 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임 회장은 지난 2년간 함께해준 동문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동기회의 결속과 화합을 위해 노력할 수 있었던 것은 동문 여러분 덕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이희영 회장은 “부족한 저에게 16·33동기회를 대표할 기회를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로가 힘이 되어주는 동기회, 품격 있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임원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혼자 꾸는 꿈은 꿈으로 남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며 동문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했다.
3부 순서에서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나누며 웃음꽃이 피었고, 이어진 단체사진 촬영과 만찬 속에서 동문 간의 화합이 한층 더 깊어졌다.
고로 16·33동기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동문 간 우정을 이어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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