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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모으면 2천2백만 원”…청년미래적금 뜬다 > 복지뉴스

최종편집 : 2026-01-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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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3년 모으면 2천2백만 원”…청년미래적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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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1-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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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기로 부담 낮춘 청년미래적금, 2026년 6월 시작!

청년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정부 적금 상품인 ‘청년 미래 적금’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3년 모으면 2천2백만 원”…청년미래적금 뜬다 이미지 


이 상품은 매월 최대 5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면 정부 기여금과 이자를 더해 최대 2200만원(우대형)을 받을 수 있는 비과세 적금이다.


청년미래적금은 근로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금융상품으로 매월 15만원 이상을 적립할 경우 정부가 1대1로 매칭해 3년간 최대 1080만 원의 기여금을 지원한다. 여기에 은행 이자까지 더해져 수령액은 더 늘어난다.


월 5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면 원금은 1800만원이며 일반형은 2800만원, 우대형은 최대 2200만원 수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매칭 비율은 일반형 6%, 우대형 12%로 연환산 수익률은 최대 16.9%에 달한다. 이자소득 전액 비과세 혜택도 적용된다.


가입 대상은 만 19~34세 청년으로 개인소득 6000만 원(근로소득 기준) 이하 또는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한다. 군 복무 기간은 최대 6년까지 연령 계산에서 제외다.


앞서 나온 청년도약계좌는 5년 만기 월 최대 70만 원으로 최대 5000만 원 목돈 마련이 가능하지만 청년미래적금은 3년 만기 월 최대 50만 원으로 더 짧다. 특히, 정부 기여금 비율을 6~12%로 올린 것이 특징이다.


2025년 말 청년도약계좌 신규가 종료되고 2026년 6월 출시까지 공백기가 있어 올해 1~6월은 정부지원 적금 가입 공백기다.


◆ 청년도약계좌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는 가능할까?


정부는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의 중복 가입을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확정했다.


대신 기존 도약계좌 가입자들이 원할 경우 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전환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될 청년미래적금 관련 변화 사항을 틈틈이 살피는 한편, 자세한 정보가 나올 때까지는 지금처럼 청년도약계좌에 꾸준히 납입하면 된다.


한편, 청년미래적금 출시와 함께 서민형 ISA,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등 청년 자산 형성 상품 연계도 강화될 예정이다.


꾸준히 나에게 맞는 청년 자산 형성 상품을 찾고 가입해야 할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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