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고 신입생 교복구입비 125억 원 지원 > 대구·경북 보도자료

최종편집 : 2026-02-23 18:11

대구·경북 보도자료

교육청 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고 신입생 교복구입비 125억 원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2-23 14:26
프린트

본문

인당 30만 원 한도로 교복(현물) 및 추가 품목(체육복, 생활복 등) 지원
2025년 평균 구매 단가 동복 173,700원·하복 93,300원, 상한가 이내 안정적 운영
‘착한교복’ 전환 및 필수 구매 품목 간소화로 학부모 부담 경감

대구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복 구입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4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125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대구 소재 국·공·사립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타 시·도 및 국외에서 전입하는 1학년 학생이며, 1인당 30만 원 한도로 교복을 현물 지원한다.


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고 신입생 교복구입비 125억 원 지원 이미지
▲ 2026학년도 중·고 신입생 교복구입비 125억 원 지원(사진=대구시교육청)
 

교복 구입 금액이 30만 원 미만일 경우에는 잔여 금액 범위 내에서 학교 구성원 협의를 거쳐 체육복, 생활복, 교복 여벌 등 추가 품목을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일부 타시도에서 제기된 교복 구입비 부담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파악한 바에 따르면 2025학년도 대구 지역 관내 학교 평균 교복 구매 단가는 동복 173,700원·하복 93,300원으로, 교복 상한 가격(동복 4pcs 기준, 하복 2pcs 기준)을 초과하는 학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시교육청이 선제적으로 2019학년도부터 교복의 편의성과 활동성을 높이고 가격을 합리화한 ‘착한교복*’을  도입·확대 운영해 온 결과로, 2025학년도 기준 관내 중·고등학교 착한교복 도입률은 88.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착한교복: 기존 정장형 교복의 불편함을 개선한 일상복 형태로 학생들의 활동성·편의성을 증가시키고 가격은 낮춘 형태의 교복

앞으로도 정장형 교복의 ‘착한교복’ 전환을 적극 권장하고, 학생이 필수로 구매해야 하는 품목을 간소화하도록 유도하는 등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별 교복 운영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가격 안정과 품질 유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복구입비 지원이 단순한 예산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부담 경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착한교복 사업이 학교 현장에 뿌리내려 가격 안정과 품질 개선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군위읍, 19:23 현재
구름많음
구름많음
7℃
최고 11℃
최저 -3℃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 좋음
  • 군위농협 바로가기
  • 군위문화원 바로가기
  • 군위해피케어 주간보호센터
  • 군위축협 축산물프라자 1층 식육점 053)327-3234 2층 식  당  053)327-3233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군위 축산물! 군위축협 바로가기
고속 디지털 복합기 임대 5만원부터~ OK정보 010-3600-8188 / 054-383-008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