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군위휴게소에서 만나는 예술... 윤슬 최미경 작가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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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6-07 14:22본문
'빛이 머무는 순간, 마음에 스며드는 이야기'를 주제로 다채로운 작품 선보여
고속도로 위 지친 운전자들의 영혼을 달래줄 특별한 미술 전시가 열린다.
▲ 윤슬 최미경 작가 개인전 개최(사진=군위넷)
군위휴게소(춘천방향) 전시장에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한 달간 서양화가 윤슬 최미경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의 부제는 '빛이 머무는 순간 마음에 스며드는 이야기'로,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따뜻한 빛과 자연의 풍경을 작가만의 감성적인 시선으로 포착해 낸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 윤슬 최미경 작가 개인전 개최(사진=군위넷)
쾌적하고 넓은 전시장 내부에는 이젤과 벽면을 활용해 수십여 점의 다채로운 회화 작품들이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휴게소를 찾는 이용객들에게 뜻밖의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휴게소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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