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2026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오프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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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입력 기사입력 : 26-03-16 20:27본문
2026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평화, 공존의 풍경』이 16일 오후 5시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에서 오프닝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미술계 관계자와 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 2026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오프닝 성황리 개최(사진=김희정)
이번 전시는 대구북구미술협회 소속 작가 33명을 비롯해 군위군미술협회 작가 10명, 창작프로젝트팀 ‘나비(NA-BE)’ 6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 미술 단체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 작가들은 회화, 공예, 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9점을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과 조형 언어를 담아냈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김재용 대구광역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을 비롯해 최수열 대구 북구의회 의장, 차대식 북구의회 의원, 이재진 아양아트센터 관장 등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김영호 대구중구미술협회 회장, 장은순 대구동구미술협회 회장, 권영욱 대구수성구미술협회 회장, 윤백만 국제현대작가협회 회장, 정관호 한국미술협회 위원장, 심상훈 한국창조미술협회 대구지회장 등 미술계 인사들도 함께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 2026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오프닝 성황리 개최(사진=군위넷)
이와 함께 윤찬현 대구북구미술협회 후원회장, 정은유 대구예술대학교 교수, 백혜정 가람월드아트 대표,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채정균 대구북구미술협회 회장, 장광훈 군위군미술협회 회장, 윤윤자 창작프로젝트팀 ‘나비(NA-BE)’ 회장 등 다양한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시를 축하했다.
채정균 대구북구미술협회 회장은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이 마음속에 품은 희망과 다짐을 나누고 ‘평화, 공존의 풍경’이라는 주제 아래 서로의 시선과 생각을 작품으로 풀어내는 자리”라며 “지역 미술의 정체성을 다지고 작가 간 교류를 통해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뜻깊은 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3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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