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인 남북통일과 국운광명을 기원 제사 거행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 군위여행 지도
  • 최종편집 : 2020-12-02 10:39

    뉴스

    사회·환경 평화적인 남북통일과 국운광명을 기원 제사 거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댓글 0건 입력 기사입력 : 20-02-10 20:46

    본문

    경자년 대보름을 맞아 2월 8일(음 1월 15일) 오전 10시, 군위군 효령면 고곡리 월리봉(해발 310m) 산정 천상원고단(天上元告壇)에서 이 제단 주제관 발산 이세우씨와 군위군 김기덕 부군수와 변예지 군위군 문화관광과장, 군위문화원을 대표한 옥동철 사무국장을 비롯한 뜻을 같이하는 30여 명이 참석해 평화적인 남북통일과 국운 광명을 기원하는 제사가 엄숙히 거행되었다.


    50092453dff82dd65c5b434da329ae24_1581335150_02.jpg 


    이날 이 행사를 주제 하는 발산 선생은 고유를 통해 "경자년을 맞아 국운이 융성하며 남북이 화합하고 함께 발전하며 하늘과 삼해 바다, 8대 명산의 신령님이 함께하여 평화로운 한 해가 되도록 상제님이 어명을 내려달라"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빌었다.


    50092453dff82dd65c5b434da329ae24_1581335160_89.jpg 

    이 천신제는 1876년부터 이규용씨가 국태민안을 위하여 하늘에 제사하여 왔는데 현재 3대째 그 손자인 발산 선생이 남북의 8대 명산의 돌로 제단을 꾸미고 하늘과 땅과 삼해 바다가 하나 되고 국태민안과 남북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제사를 매년 정월 보름과 칠월 칠석, 양 10월 3일 개천절에 거행하고 있다.


    50092453dff82dd65c5b434da329ae24_1581335171_09.jpg 


    이날 주제관 이씨는 “나라가 융성하고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며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나와서 태평성대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생에 힘닿는데 까지 기도를 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상일 기자

    <저작권자 ⓒ 군위군 포털사이트 군위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린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농부가 준비한 자연의 참 맛!! 자연품은 아이군위
    일연선사의 효에서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까지 이야기가 가득한 군위로 초대합니다.
    군위군 명품브랜드 골드앤위
    고속 디지털 복합기 임대 5만원부터~ OK정보 010-3600-8188 / 054-383-0088

    접속자집계

    오늘
    1,500
    어제
    2,443
    최대
    3,214
    전체
    636,920

    군위군지역포탈 군위넷

    39014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서길 65 / 대표전화 : 054-382-0843 / FAX : 054-382-0844

    등록번호 : 경북아00468 / 등록일 : 2018.5.28 / 사업자번호 : 508-07-46324

    발행인 : 최미경 / 편집인 : 오운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길 / kunwi@daum.net

    Copyright ⓒ 군위군 지역포탈 군위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