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谷傳聲 虛堂習聽 > 인생철학 천자문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 군위여행 지도
  • 최종편집 : 2020-08-05 23:37

    인생철학 천자문

    空谷傳聲 虛堂習聽(공곡전성 허당습청)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댓글 0건 작성일 20-05-21 15:00

    본문

    • 음 훈 : 빌 공, 골 곡, 전할 전, 소리 성, 빌 허, 집 당, 익힐 습, 들을 청
    • 독 음 : 空谷傳聲하고 虛堂習聽하니라.
    • 의 미 : 텅 빈 골짜기에서도 소리는 전해지듯, 빈 대청에서는 들림이 겹쳐지듯 한다.

    有德君子(유덕군자)의 말은 마치 빈 골짜기에 산울림이 전해지듯 멀리 퍼져 나가고, 사람의 말은 빈 집에서 해도 神(신)은 익히 들을 수가 있다. ≪易經(역경)≫에 이르기를 “군자가 집안에서 하는 말이 훌륭하면 천 리 밖에서도 따르게 마련이니, 하물며 가까운 곳에서이겠는가(易曰 君子居其室 出其言善 則千里之外應之 況其邇者乎 역왈 군자거기실 출기언선 즉천리지외응지 황기이자호)?” 하였으니, 군자는 누가 보고 듣는 것과 관계없이 언제나 올바른 말과 행동을 해야 된다는 말이다. ≪文選(문선)≫의 張華女史箴(장화여사잠)에 “그러나 말은 아무리 작게 해도 거기엔 영화와 치욕이 따른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곳이라 해도 신령스러운 눈은 어디에서나 보고 있다. 소리가 없는 광막한 들판에서도 신은 듣는다”라는 말이 나온다. 우리나라 속담에도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다. 출전 千字文(천자문). 

     

    [네이버 지식백과] 공곡전성허당습청 [空谷傳聲虛堂習聽] (한자성어•고사명언구사전, 2011. 2. 15., 조기형, 이상억)

     

    프린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힘내라 대구경북! 힘내라 대한민국! 생활 속 거리두기! 코로나19 함께 실천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
    농부가 준비한 자연의 참 맛!! 자연품은 아이군위
    일연선사의 효에서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까지 이야기가 가득한 군위로 초대합니다.
    군위군 명품브랜드 골드앤위
    고속 디지털 복합기 임대 5만원부터~ OK정보 010-3600-8188 / 054-383-0088

    접속자집계

    오늘
    215
    어제
    1,927
    최대
    2,843
    전체
    378,273

    군위군지역포탈 군위넷

    39014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서길 65 / 대표전화 : 054-382-0843 / FAX : 054-382-0844

    등록번호 : 경북아00468 / 등록일 : 2018.5.28 / 사업자번호 : 508-07-46324

    발행인 : 최미경 / 편집인 : 오운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길 / kunwi@daum.net

    Copyright ⓒ 군위군 지역포탈 군위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