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면 행정복지센터, 농번기 바쁜 농촌일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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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댓글 댓글 0건 입력 기사입력 : 23-05-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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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봄철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 농촌일손 지원(사진=군위군)
 

이날 농촌일손 지원은 부계면장을 비롯한 부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오전 9시부터 부계면 남산리 약 1,000평 규모의 사과농장을 방문해 사과 적과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 배이섭 씨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열심히 작업을 도와준 공무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병표 부계면장은 “해가 갈수록 5월 봄철 농번기가 점점 더워지면서 농업 작업이 많이 힘들어지고 있는데,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바쁜 시기에 농촌일손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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