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경찰서,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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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위넷 댓글 댓글 0건 입력 기사입력 : 23-03-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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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서장 이성균)는 지난 24일 오후 외사경찰, 외국인 자율방범대원 등 10여명과 함께 외국인 밀집 지역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사진=군위경찰서)
 

합동 순찰은 가시적 범죄예방 효과를 넘어서, 외국인들이 치안 활동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여 경찰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주는 공동체 치안 활동이다. 


군위군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7개국 11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적으로 합동 순찰을 진행하는 등 공동체 치안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성균 군위경찰서장은“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활동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속적으로 합동 순찰을 실시하여 범죄 예방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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